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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으로 포만감을 느낀다? 김사랑의 다이어트 팁 공개

4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자기 관리에 진심인 김사랑. 그는 향으로 포만감을 채운다고 하는데요. 김사랑이 알려주는 다이어트 팁을 정리했습니다.

프로필 by 유미지 2026.04.09
10초 안에 보는 요약 기사
  • 향으로 느끼는 포만감
  • 매일 운동은 기본!
  • 토마토, 수박을 키워먹는 그녀


유튜브 <김사랑 sa rang>

유튜브 <김사랑 sa rang>

유튜브 <김사랑 sa rang>

유튜브 <김사랑 sa rang>

냄새가 배를 부르게 한다?

김사랑이 유튜브를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첫 콘텐츠로 랜선집들이를 선택했는데요. 김사랑은 자신의 향수 장을 소개하며 향수에도 배부른 향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허니 향, 우디 향을 맡으면 포만감이 느껴진다는 것이죠. 김사랑은 그녀 기준 르라보의 ‘베이 19’를 가장 배부른 향수로 꼽았습니다. 또, 다리미 할 때 나는 냄새 역시 배를 부르게 한다고 전했는데요. 들으면 고개를 갸우뚱하게 되지만 김사랑이 그렇게 말하니 왠지 믿음이 갑니다. 오늘 배가 고플 때 다리미질 한 번 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유튜브 <김사랑 sa rang>

유튜브 <김사랑 sa rang>

유튜브 <김사랑 sa rang>

유튜브 <김사랑 sa rang>

집에 자이로토닉 있는 여자

김사랑은 드레스룸을 소개하며 자신은 매일 운동을 하기 때문에 항상 운동복 차림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녀가 하는 운동은 필라테스, 골프, 테니스, 수영 등 종류가 다양하죠. 심지어 김사랑의 집 루프톱에는 자이로토닉 운동 기구가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이 기구는 관련 자격증이 있어야만 구입할 수 있다는데요. 척추를 유연하게 해 몸의 회복에 도움을 준다고 말했습니다. 김사랑은 필라테스 대신 집에서 운동할 수 있겠다고 생각해 구입했지만 생각보다 많이 하진 않는다며 인간적인 면모를 보이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그녀가 매일 운동하며 노력한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



유튜브 <김사랑 sa rang>

유튜브 <김사랑 sa rang>

인스타그램 @sarangkim.love

인스타그램 @sarangkim.love

직접 농사(?) 지어 먹는 시티파머

김사랑이 몸에 좋은 음식을 챙겨먹는 모습은 MBC ‘나혼자 산다’를 통해 이미 알려진 바 있습니다. 그녀는 토마토, 수박과 같은 과일채소를 자주 먹는데요. 김사랑은 옥상에 있는 화분에 자신이 먹고 남은 음식물을 묻었더니 어느샌가 토마토, 수박 등이 자라고 있었다며 이를 사진으로 인증하기도 했죠. 얼마나 자주 먹었는지 알 수 있는 흔적입니다. 건강한 몸을 위한 그녀의 노력은 SNS 게시글에서도 잘 드러납니다. ‘다이어트할 때 따뜻한 물을 많이 마실 것’, ‘명절 때마다 관리는 힘들지만 다이어트를 놓지 말 것’을 강조해 온 것이죠. 평소 관리가 중요하다는 그녀의 말을 귀담아 들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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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글 유미지
  • 어시스턴트 임정현
  • 사진 유튜브/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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