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101' 지하철 목격담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프로듀스 101> 시즌 2 소년들이 그리울 것 같다고? 그럼 함께 지하철 투어 고고싱?!


1. 합정역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사람 ‘윤지성’


2. 홍대입구역

화제의 윙크남 ‘박지훈’, 우리의 히어로 ‘김사무엘’, 타이페이 미소년 ‘라이관린’, 찬란한 데뷔가 코앞 ‘황민현’, 빛나는 꿈을 이룰 ‘타카다 켄타’, 재주 많은 제주소년 ‘주학년’, 삼시 오끼 소년 ‘유선호’


3. 신촌역

내년 봄에도 듣고 싶은 너 ‘김재환’, 10년의 기다림 ‘옹성우’, 우리 ‘이대휘’, 엄마 잠깐만요 ‘정세운’


4. 혜화역

투표를 부르는 핑크 빛 ‘배진영’


5. 왕십리역

시선을 사로잡을 ‘박우진’


6. 건대 입구역

첫눈에 반한 ‘최민기’


7. 압구정역

맑은 날을 기다리는 ‘권현빈’


8. 고속 터미널 역

산적섹시 ‘강동호’


9. 강남역

피지컬 천재 ‘강다니엘’, 한 번에 두 개 ‘옹성우’, 쓰리스타 사옥 앞엔 ‘이건희’, 무대에서 제일 빛나는 ‘노태현’


10. 잠실역

잠실 역에도 ‘주학년’



1호선 인천행

집에 가는 길도 행복하게 ‘이의웅’

<프로듀스 101> 시즌 2 소년들이 그리울 것 같다고? 그럼 함께 지하철 투어 고고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