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리퀴드 VS 크림, 나에게 맞는 컨실러는 무엇?
파운데이션을 바른 후에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잡티는 컨실러의 몫! “스폿의 범위나 형태에 따라 다른 제형의 컨실러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발림성이 뛰어난 리퀴드 텍스처는 넓은 부위를, 반대로 밀착력이 뛰어나고 커버력이 좋은 크림 텍스처는 짙은 스폿을 커버할 때 효과적이죠”라는 임소연 나스 코리아 교육팀 과장의 조언을 참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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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QUID
주근깨나 볼의 붉은 기처럼 넓은 부위에 분포된 흔적 커버에 최적.
애플리케이터로 고민되는 부위에 컨실러를 찍어 올린 뒤 손끝으로 두드리며 펼친다.
커버력을 높이고 싶을 땐 루스 파우더 사용 후 덧바를 것.
메이블린 뉴욕 핏미 컨실러 1만4천원대

CREAM
쫀득한 크림 타입은 점이나 여드름 자국 등 짙은 흔적을 커버할 때 좋다.
손등에 덜어 충분히 블렌딩해 녹인 다음 폭이 좁은 브러시로 콕콕 찍어 바르면 커버감을 높일 수 있다.
이후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려 경계 부분을 뭉개 마무리할 것.
나스 래디언트 크리미 컨실러 4만원
Credit
- Editor 정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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