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대 퍼스트 레이디, 멜라니 트럼프와 이반카 트럼프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요즘 가장 주목받는 두 여자,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된 도널드 트럼프의 아내 멜라니아 트럼프와 딸 이반카 트럼프!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며 트럼프가 여성들의 패션 감각부터 살펴보시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영부인, 미국, 패션, 셀럽, 퍼스트 레이디, 멜라니 트럼프, 이반카 트럼프,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영부인,미국,패션

멜라니아 트럼프미국의 새로운 퍼스트레이디인 멜라니아 트럼프. 180cm의 큰 키와화려한 외모를 소유한 그녀는 전직 모델 출신으로, 최근엔 보석·시계 디자이너로 활동 중. 블랙&화이트 룩을 즐기고, 가끔은 레드 드레스로 당당하고 파워풀한 패션을 선보인다. 그녀의 시그너처 아이템은? 스틸레토 힐! (왼쪽부터)1 레드 드레스를 입고 파워풀한 이미지를 강조한 그녀. 2 모델 출신 인정! 티에르 뮈글러의 슬릿 드레스를 입고도 흠잡을 데 없는 모습.  3 항상 룩에 하나의 포인트를 주는 그녀. 이번엔 소매가 독특한 록산다 일린칙 드레스를 선택했다. 4 남편 도널드 트럼프와 함께 선거 유세를 다닐 땐 마이클 코어스의 드레스로 단정하게!이반카 트럼프미모와 지성을 갖춰 도널드 트럼프의 든든한 조력자로 알려진 이반카 트럼프. 자신의 패션 레이블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스타일 감각이 남다르다. 파스텔컬러와 플로럴 프린트를 활용해 여성스러움을 강조하고, 크리스털 주얼리나 액세서리로 우아한 이미지를 더하는 식!(왼쪽부터)1 심플한 드레스와 메탈릭한 액세서리의 완벽한 조화. 2 레드 카펫에선 지암 바티스타 발리의 핑크 드레스로 우아함을 뽐냈다. 3 CH 캐롤리나 헤레라의  플로럴 드레스로 여신 룩을 완성했다. 4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의 드레스를 착용한 그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