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이런 말 하면, OUT!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정글과 같은 회사 조직에서 살아남고 싶다면 보다 전략적인 이미지 메이킹이 필요하다. 특히 적재적소에 맞는 ‘회사어’를 구사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 일! <PLAN Z>의 저자인 최명화&파트너스 최명화 대표가 그 필살기를 전수했다. 프로페셔널한 당신이 절대 해서는 안될 ‘회사 금지어’, 이것만큼은 유의하자.::회사, 사회, 사회생활, 커리어, 커리어팁, 조언, 최명화, 조직, 이미지 메이킹, 회사어, 필살기, 금지어,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회사,사회,사회생활,커리어,커리어팁

  금지어 1  “그건 불가능합니다”성공한 사람들은 불가능한 일이라도 “불가능합니다”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 물론 그들도 불가능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을 테고, 상대에게 어필해 그 일을 하지 않도록 설득할 수는 있다. 그러나 그 말을 하지 않는 것은, 그 일이 불가능하다는 말을 내뱉는 순간 문제의 초점은 업무의 가능 여부가 아니라 그 말을 한 사람의 태도로 옮겨가기 때문. 결국 그 일이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 당신의 문제해결능력이 부족하며 부정적인 사람이라는 결론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이렇게 말해라 > “잘 알겠습니다. 고민해보고 몇 가지 사항을 확인하겠습니다.”불가능한 지시를 받았다고 해도 일단 고개를 끄덕여라. 그리고 그 자리는 일단 마무리 짓는 것이 정답이다. 그다음 불가능을 가능케하는 조건을 생각해보자. 대부분 불가능한 이유를 더 논리적으로 만들려 하는데, 이 방법은 그다지 효과가 없다. 그보다는 외부 컨설팅 용역을 고용해 외부 위협 요소를 심도있게 분석한다든가 프로젝트를 한 달 정도 연기하면 가능하다거나 옆 부서의 모 과장을 태스크 팀으로 데려오면 가능하다는 것처럼 해결을 위한 조건을 제시하고 논의하면서 상사 스스로 그 조건들을 충족시키기가 불가능할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하도록 유도해야 한다. 그러면 그 불가능한 일을 내가 하지 않아도 되고, 긍정적이고 협조적인 사람이라는 평판도 함께 얻을 수 있다. 금지어 2  “제가 왜 일을 해야 하죠?”어떤 상황에서도 이 말은 절대 해서는 안 된다. 이렇게 질문해봤자 결국 그 일은 내가 하게 될 테고, 설령 안 한다 하더라도 나에 대한 판단이 부정적으로 변하므로 앞으로 상사가 중요한 일은 맡기지 않을 수 있다. 상사와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바로 ‘신뢰’다. ‘이 일은 김 대리가 적격이지’라는 신뢰가 필요한데, 이는 사소한 데서 쌓인다. 이렇게 말해라 > “네, 제가 해볼게요.”사소한 일이라도 불평하지 않고 잘해내면 그 다음에는 기대했던 것 이상의 핵심과제를 맡을 수 있다. 회사에서는 어떤 일이든 주어지면 해야 한다. 왜 내가 해야 하는지 궁금해할 필요도 없이 그냥 하면 되는 거다. 의구심이 생길 때는 이렇게 스스로에게 반문해보자. “안 해야 될 이유는 뭔데?”라고. 어쩌면 그 일을 피하기 위한 비겁한 변명이 더 많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금지어 3  “상사가 잘 몰라요”많은 부하 직원들이 갖는 상사에 대한 불만 중 하나는 ‘잘 알지도 못하면서 엉뚱한 결정을 내린다’는 것이다. 사사건건 “내가 더 잘알아요”라고 표현하는 상사 밑에서 일하는 직원들은 종종 억울하고 답답해할 수 있다. 하지만 상사에게 자신이 하는 일을 적절히 알리고 필요한 지원을 받는 일은 부하직원이 길러야 할 가장 중요한 능력이다. 이렇게 말해라 > “이제까지 일을 진행해본 결과에 따르면…”일차적으로 보고의 설득의 의무가 있는 아랫사람의 책임일 수 있다는 것. 할 말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 상태에서 상사를 탓하지는 말 것. 의사결정자가 내 업무 상황을 정확하게 알고 올바른 결정을 내리도록 유도하는 것 역시 능력이다. 금지어 4  “일이 너무 어려워요”이제 막 일을 시작한 신입사원이 이 말을 한다면 봐줄 수도 있다. 하지만 경력자가 이런 말을 한다면 문제다. 상사가 나를 대신해 내 업무에 대해 이렇게 말해준다면 아주 바람직하다. 상사 입에서 이 말이 나오도록 유도해야 한다. 이렇게 말해라 > “제가 이번에 맡은 일은 매우 흥미롭긴 하지만 사안의 성격상 조금 복잡한 것 같습니다.”내가 맡은 업무가 너무 어려워서 꼭 알리고 싶은 욕망이 끓어오를 때, 그리고 그 사실을 주변 사람들이 제대로 알지 못한다고 느낄 때는 조금 다른 표현을 통해 어려움을 호소하고 주위의 공감을 얻어야 한다. 아주 적절한 단어가 바로 ‘복잡하다’는 말. 그런 다음 왜 복잡한지 조목조목 논리적으로 이유를 알려주면 좋다. “광범위한 영향력을 미치는 의사결정자들이 많고, 회사로서도 처음 해보는 일이라 고려해야 할 변수가 많습니다” 이런 말은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이 일이 좀 어렵겠구나’, ‘뭘 도와주면 될까?’라는 고민을 하게 만든다. 단순히 어렵다고 말하는 것보다 매우 효과적이고 얻을 것이 많은 소통 방법이다. 소통을 잘한다는 것은 상대의 반응을 이끌어내는 것이다.abortion dc multibiorytm.pl abortion techniquesshot for alcohol cravings go naltrexone pre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