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2016 FW 트렌드, 알록달록 컬러

기분 전환에 컬러만큼 효과적인 접근 방법도 없다. 알록달록 물감을 뿌린 듯한 컬러가 마구 섞여 있다면 더더욱! 마르니와 살바토레 페라가모 런웨이는 현대 미술관에 전시된 작품을 보는 듯 기분을 업시켰고, 미니멀한 디자인을 만나 그 효과는 극대화됐다. 아직 알록달록한 패턴은 좀 부담스럽다고? 백과 선글라스, 스카프 등 액세서리부터 시작할 것.

BYCOSMOPOLITAN2016.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