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불가리, 태그호이어 시계와 주얼리 종목별로 다르게 매칭하는 법
스포티한데 고급스럽다, 요즘 스타일링 핵심 조합! 이 종목엔 이 워치 & 주얼리! 스포츠와 찰떡인 럭셔리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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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옐로 골드와 티타늄을 매치한 레 가스통 비통 링 4백48만원, 입체적인 모노그램 포인트의 화이트 골드 앙프렝뜨 링 2백88만원, 레 가스통 비통 라지 태그 펜던트 1천50만원 모두 Louis Vuitton. 체인 링크가 경쾌한 이코니카 네크리스 2천4백50만원 Pomellato.
매트 블루 세라믹을 적용한 J12 워치 33mm, 베이지 골드 소재 코코 크러쉬 네크리스 모두 가격미정 Chanel.
(위부터)포스텐 라이즈 링, 화이트 골드 버전의 포스텐 브레이슬릿, 다이아몬드 세팅 버클과 케이블 모델을 적용한 포스텐 브레이슬릿 모두 가격미정 Fred. 블랙&버건디 베젤이 에너제틱한 블랙베이 58 GMT 워치 39mm 7백39만원 Tudor.
다이아몬드 디스크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옐로 골드 프리마 네크리스 9백만원대, 심플한 체인이 돋보이는 화이트 골드 프리마 네크리스 8백만원대,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길이의 로즈 골드 프리마 네크리스 2천만원대 모두 Fope.
아이코닉 모티프를 링크로 재해석한 비제로원 네크리스 3천9백80만원 Bvlgari.
(왼쪽부터)사파이어 세팅의 주 드 리앙 이어링 1천4백80만원, 바닥에 놓인 비 드 쇼메 브레이슬릿 2백34만원 모두 Chaumet. 사파이어 세팅의 벨 에포크 브레이슬릿, 옐로 골드 벨 에포크 릴 브레이슬릿 모두 가격미정 Damiani. 회전하는 베젤이 타이어를 연상케 하는 포뮬러1 솔라그래프 워치 38mm 2백92만원 Tag Heuer.
Credit
- 패션 에디터 서지현
- 포토그래퍼 이호현
- 어시스턴트 이예은
- 아트 디자이너 장석영
- 디지털 디자이너 장석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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