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티지코어, 왜 다시 예뻐 보일까? 모카·카리나·태연에게 배우는 스타일링 팁
모카부터 문가영까지, 섬세한 디테일과 사랑스러운 플로럴로 옷장 속에 낭만을 불어넣은 셀럽들의 코티지코어 모먼트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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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카 - 잔잔한 플로럴 가디건으로 완성한 무해하고 순수한 소녀미
- 카리나 - 화이트 레이스와 데님의 조화, 웨어러블하고 담백한 데일리 룩
- 태연 - 화이트 드레스와 청키한 가디건, 클래식한 청초함의 정석
- 문가영 - 정교한 레이스와 주얼리가 빚어낸 고혹적인 아우라
모카
그룹 아일릿(ILLIT)의 모카는 화사한 플로럴 패턴 가디건을 선택해 사랑스러운 코티지코어 룩을 선보였습니다. 잔잔한 꽃무늬가 수놓아진 상의는 그녀의 맑은 이미지와 완벽한 시너지를 내죠. 존재감이 확실한 패턴 아이템이지만, 차분한 블랙 스커트와 톤 다운된 그린 컬러의 스웨이드 백을 매치해 전체적인 밸런스를 안정감 있게 잡아낸 스타일링 센스를 눈여겨 볼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katarinabluu
인스타그램 @katarinabluu
카리나
카리나는 거울 셀카 속 일상적인 공간에서 코티지코어 특유의 여유롭고 서정적인 감성을 영리하게 표현했습니다. 섬세한 레이스 디테일의 화이트 톱에 시어한 소재의 가디건을 레이어드해 아날로그적인 낭만을 더했죠. 자칫 과하게 로맨틱해질 수 있는 룩이지만, 베이직한 데님 팬츠를 매치해 웨어러블한 데일리 룩으로 중화시켰습니다. 작정하고 꾸민 느낌 없이 가벼운 소재의 매력을 살려, 누구나 도심 속에서 담백하게 즐길 수 있는 실용적인 코티지코어 스타일링을 제안합니다.
인스타그램 @taeyeon_ss
인스타그램 @taeyeon_ss
태연
태연은 클래식한 코티지코어의 정석 그 자체입니다. 층층이 겹쳐진 풍성한 실루엣의 화이트 드레스에 포근한 케이블 가디건을 걸쳐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죠. 자연스럽게 묶어 내린 헤어스타일과 덜어낸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장식 없는 순백의 의상이 주는 투명하고 맑은 본연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인스타그램 @m_kayoung
문가영
배우 문가영은 톤 다운된 더스티 핑크 컬러와 정교한 레이스 장식이 돋보이는 드레스로 한층 성숙하고 매혹적인 코티지코어 룩을 완성했습니다. 깊게 파인 넥라인을 따라 레이어드한 앤틱 골드 주얼리가 클래식한 스타일에 화려한 터치를 더하는 확실한 포인트! 드레스의 로맨틱한 디테일과 감각적으로 매치한 주얼리가 만나 마치 고전 소설 속 여주인공 같은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합니다.
Credit
- 글 박소은
- 어시스턴트 임정현
- 사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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