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파격 노출로 난리난 SNS, 이 비키니 스타일링이 핫한 이유
제니 비키니 스타일링이 화제가 됐는데요. 맨투맨과 스웻팬츠를 더한 꾸안꾸 룩부터 로우라이즈 실루엣까지 현실적으로 따라 하기 쉬운 코디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올여름 바로 활용 가능한 비키니 스타일링 포인트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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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키니 위 맨투맨과 후디를 더해 완성한 꾸안꾸 리조트 룩 제안
- 스웻팬츠와 라운지웨어 믹스로 확장된 일상형 비키니 스타일링
- 로우라이즈와 스트랩 디테일을 활용한 자연스러운 실루엣 연출
파격적인 비키니 화보를 공개한 제니로 SNS가 뜨겁습니다. 바로 제니와 미국 비치웨어 브랜드 프랭키스 비키니(Frankies Bikinis)와의 협업 화보를 공개한 것인데요. 이번 컬렉션은 제니의 독보적인 미감과 브랜드 특유의 캘리포니아 감성을 결합한 프로젝트로, 팬들과 패션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여기서 제니는 부담을 줄이면서도 스타일은 살리는 현실적인 코디를 보여줬는데요. 올여름이 오기 전에 알아야 할 룩 포인트들을 정리해봤습니다.
인스타그램 @jennierubyj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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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투맨·후디로 완성하는 ‘꾸안꾸’ 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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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jennierubyj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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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 위에 맨투맨이나 후디를 더하면 전체 무드가 한층 편안해지죠. 상의는 캐주얼하면서도 편안한 맨투맨, 후디를 입고 하의는 비키니나 쇼츠로 가볍게 풀어 균형을 맞추는 방식입니다. 여기에 스웻팬츠나 니트 팬츠를 더하면 한층 더 실용적인 스타일링이 완성되는데요. 특히 루즈한 핏의 스웻팬츠는 활동성을 높이면서도 노출 부담을 자연스럽게 덜어주죠. 또 파자마 팬츠처럼 라운지웨어 무드의 아이템을 활용하면, 단순한 비치웨어를 넘어 일상에서도 활용 가능한 리조트 데일리 룩을 연출할 수 있답니다. 과하게 꾸민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멋을 내는, 요즘 트렌드인 ‘꾸안꾸’ 스타일의 전형이네요.
로우라이즈·스트랩 디테일로 실루엣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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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jennierubyj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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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의는 스트랩 디테일이나 로우라이즈 컷을 활용해 실루엣을 강조했는데요. 허리 라인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면서도 과하지 않게 포인트를 주는 방식이죠. 허리선을 아래로 내려 중심을 분산시키기 때문에, 복부나 골반 라인이 부담스럽지 않게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여기에 루즈핏 상의를 매치하면 상하 대비가 생기면서 오히려 더 균형 잡힌 실루엣이 완성된답니다.
인스타그램 @jennierubyj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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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협업 컬렉션의 컨셉은 "Swim-to-Street"로, 제니는 이번 협업에서 '수영복을 일상복처럼 자연스럽게 스타일링하는 것’에 중점을 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부드러운 니트 소재, 햇빛에 바랜 듯한 워싱 기법, 몸의 라인을 강조하는 미니 드레스 등이 포함되어 있죠. 일부 한정판에는 이번 협업을 위해 특별 제작된 시그니처 별 로고가 새겨져 있다고 하네요. 해당 컬렉션은 프랭키스 비키니 공식 홈페이지 뉴스레터 구독자 대상으로 4월 2일 오전 8시 (PT) 선 출시되며, 공식 출시는 4월 3일 오전 1시 (KST) 전 세계 동시 공개입니다.
Credit
- 에디터 송운하
- 이미지 셀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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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o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