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문열었어요' 신상 레스토랑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무더위에 지친 그대에게 필요한 것은, 에어컨의 찬 바람보다는 놀고 먹고 즐기는 문화생활!::위스키, 술, 블랙조커, 그린자켓, 팬텀더화이트,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위스키,술,블랙조커,그린자켓,팬텀더화이트

슈에뜨 미슐랭 스타 셰프 밑에서 일한 걸 시작으로 ‘푸케츠 호텔’의 수석 셰프까지, 화려한 경력을 갖춘 이승준 셰프의 프렌치 레스토랑.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달팽이 대신 백골뱅이를 넣은 ‘파쏭 부르고뉴쥬’와 생선 요리가 맛없다는 프렌치 음식의 편견을 깬 ‘생대구’, ‘꺄비요’가 베스트 메뉴다. 주소 종로구 옥인길 30-3 문의 722-0689Dosa by 백승욱 ‘노부’, ‘옐로우 테일 레스토랑’ 등을 통해 유명세를 떨친 백승욱 셰프가 드디어 한국으로 왔다. 장르는 반갑게도 모던 한식이다. ‘서울 가든’, ‘미니 가든’ 등 전통적인 한식의 형태와는 사뭇 다르지만 그 맛만큼은 절대 낯설 리 없다. 각각의 접시에 셰프만의 스토리가 담겨 있다니 더욱 기대가 크다. 주소 강남구 도산대로67길 7 파크빌딩 B1 문의 516-3672오버진 서촌길에 유러피언 감성으로 시선을 끄는 곳이 생겼다. 지중해식 대표 식재료를 사용하는 이곳에서는 지중해를 비롯해 북아프리카, 중동 등 유사한 기후와 식재료를 가진 국가들의 요리를 두루 맛볼 수 있다. 토마토소스와 하리사, 달걀을 더한 이스라엘의 전통 스튜 ‘샥슈카’부터 병아리콩으로 만든 ‘팔라펠’까지 각국의 전통 요리를 오버진만의 버전으로 선보인다. 주소 종로구 옥인길 22-1 문의 737-1531오만지아 ‘오! 먹어요!’란 뜻의 이름을 지닌 이곳에서는 레스토랑 그라노 출신의 제이크 셰프가 자신의 장기인 시칠리안 요리를 선보인다. 셰프가 추천하는 ‘마레 미스티’는 그날의 가장 신선한 해산물을 사용하기 때문에 같은 요리라도 날마다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주소 용산구 유엔빌리지길 14 문의 749-2900테라13캐주얼한 분위기의 ‘스코파 더 쉐프’로 명성을 휘날린 산티노 소르티노 셰프가 이번에는 청담동에 문을 열었다. 한국의 식자재를 이용해 이탤리언 퀴진을 선보이며 셰프의 장기인 파스타도 다양한 종류로 맛볼 수 있다. 특히 제주에서 잡아온 새우와 ‘파로’면을 사용해 완성하는 ‘스캄피 페스타’는 낮은 칼로리와 건강한 맛으로 여심을 사로잡는다. 주소 강남구 도산대로90길 13 문의 546-6809포카사 이탈리아 현지인들이 즐겨 먹고 마시는 델리 메뉴를 고급스러운 부티크에서 즐긴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 한남동의 ‘포카사’에서 그 답을 찾아보자. 이탤리언 레시피로 완성된 메뉴와 DJ의 음악을 즐기다 보면 마치 여행 온 듯한 기분이 들 것이다. 주소 용산구 이태원로49길 14-2 문의 2038-2488abortion dc multibiorytm.pl abortion techniquesabortion dc multibiorytm.pl abortion techniq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