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캠걸을 위한 4가지 뷰티 팁 #2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아무것도 하지 않은 듯 깨끗하거나 강렬한 컬러 포인트를 더하거나! 무료한 코캠걸의 캠퍼스 라이프를 뜨겁게 달궈줄 2016 S/S 키 룩 4. | 뷰티,팁,컬러,포인트,치크

Blue Eyed Girls맑고 청량한 터콰즈 블루, 한없이 부드러운 세레니티, 깊고 푸른 바다를 닮은 딥 블루까지, 이번 시즌 백스테이지에서 다양한 블루 컬러가 목격됐다. 한 가지 주목할 점은 저마다 선택한 블루 컬러는 달라도 모양은 면이 아닌 선을 활용해 위트 있게 연출했다는 것. 덕분에 자유분방하고 밝은 블루 컬러 특유의 무드를 마음껏 즐길 수 있게 됐으니 마음이 가는 대로 슥슥 그어 본인만의 블루 룩을 즐기면 되겠다. 가장 쉬운 방법은 아임 이솔라 마라스 쇼처럼 도톰하게 라인을 그리는 것. 비블로스 쇼처럼 눈꼬리 부분에만 사인펜으로 슥 그은 듯 짧고 강렬하게 컬러를 더하는 것도 좋다. 과감한 터치에 도전하고 싶을 땐 터프한 터치가 매력적인 미쏘니 룩이 베스트! 이때 눈두덩 중간 부분부터 눈꼬리 방향으로 라인을 그리는데, 층을 쌓아 올리듯 가늘게 여러 번 겹쳐 그려 꼬리 부분만 텍스처를 터프하게 마무리해 리얼웨이 버전으로 연출하자.로라 메르시에 크렘 아이라이너 커나드 3만2천원. (왼쪽부터) 4바닐라코 애시드 컬러 젤 케이크 섀도 04 1만2천원. 헤라 크리미 스틱 섀도 6호 3만2천원. 메이크업 포에버 아쿠아 마틱 I-22 3만2천원대. Hot Cherry Lip입술 가득 채워 바른 레드 립은 이제 매 시즌 트렌드를 논할 때 빠질 수 없는 스테디 룩으로 자리 잡았다. “레드 립은 최고의 뷰티 액세서리죠. 특히 이번 시즌에는 컬러와 텍스처가 가장 극대화됐다고 할 수 있어요”라며, 맥 메이크업 아티스트 린 데스노이어 역시 이번 시즌 레드 립은 여자들의 필수 아이템이라고 강조한다. 글로시하든 매트하든 텍스처는 크게 상관없다. 입술 안쪽부터 꽉 채워 발라 또렷하고 강렬한 레드 립을 완성하는 것이 핵심! 먼저 입술선을 또렷하게 그린 다음 입술 안쪽까지 컬러를 채워 볼드하게 연출한다. 그런 다음 티슈로 한 차례 찍어내고 중앙 부분에만 한 번 더 컬러를 더하면 입술만 동동 뜨지 않는 웨어러블한 레드 립이 완성된다. “입술을 제외한 피부는 아주 미니멀해서 캐주얼한 느낌이죠.” 린 데스노이어의 말처럼 입술 외에 다른 부위는 깨끗하게 마무리해야 레드 립의 매력이 배가된다는 사실을 기억할 것.네이처리퍼블릭 프로방스 멜팅 립래커 05 1만2천원.(왼쪽부터) 버버리 키세스 쉬어 밀리터리 레드 4만원. 더페이스샵 잉크 젤스틱 RD02 1만2천9백원. 에뛰드하우스 베리 딜리셔스 리퀴드 립스 쥬이시 RD305 9천5백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