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푸마의 뉴 아이콘, 신세경

청순과 섹시, 양립할 수 없을 것만 같은 두 가지 면모를 지닌 배우 신세경이 푸마의 새로운 스타일 아이콘이 됐다. 서로 상반되는 매력을 소유했다는 공통 분모가 존재하기 때문일까. 과거와 현재 모습이 공존하는 블레이즈 스니커즈를 신은 그녀의 자태는 반짝이는 별처럼 청아하다가도 매혹적인 태양처럼 눈부시게 빛이 났다.

프로필 by COSMOPOLITAN 2016.02.17


그레이 후드 티셔츠와 캣 로고 삭스, 블랙 마블 블레이즈 스니커즈는 모두 푸마.



볼드한 캘리그라피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레깅스와 화이트 블레이즈 스니커즈는 모두 푸마.



골드 프린트로 디자인에 포인트를 준 루스한 피트의 스웨트 셔츠, 블랙 블레이즈 스니커즈는 모두 푸마. 



로맨틱한 파스텔 핑크 스웨트 셔츠와 그레이 블레이즈 스니커즈는 모두 푸마. 



사선 무늬를 넣은 블랙 롱 톱과 그레이 블레이즈 스니커즈는 모두 푸마. 



화이트와 블랙 배색의 크롭 톱, 화이트 블레이즈 스니커즈는 모두 푸마. 



볼드한 레터링 디테일이 인상적인 화이트 톱과 화이트 마블 블레이즈 스니커즈는 모두 푸마.



가볍고 신축성이 좋은 블랙 스웨트 팬츠와 캣 로고 브라톱, 블랙 블레이즈 스니커즈는 모두 푸마.




Credit

  • Contributing Editor 심예빈(heracom)<br />Photographer Kim Jae won<br />Make up 수민(김활란 뮤제네프 청담 부티끄점)<br />Hair 신선아(김활란 뮤네제프 청담 부티끄점)<br />Stylist 이보람<br />Assistant 권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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