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뷰티 파워 블로거들의 쿠션 활용법

‘썸머 쿠션’을 멀티로 똑똑하게 활용하는 방법, 2015 코스모 블로거 어워즈 TOP 5에 오른 블로거들이 살짝 귀띔했다!

프로필 by COSMOPOLITAN 2015.06.03


이수린 뷰링 beauring.com

범상치 않은 신선한 뷰티 팁이 가득해 심사위원 황민영이 가장 이상적인 뷰티 블로거라고 칭찬했던 그녀! 어워즈 미션에서 ‘최소한의 제품으로 최대로 가볍고 화사한 메이크업 연출하는 방법’을 포스팅하며 오직 4가지 제품으로 완성하는 알찬 스프링 메이크업 팁을 전수했다.  


 립스틱 컬러 톤 다운시키기  

“다들 집에 안 쓰는 진한 컬러 립스틱이 많잖아요. 그런 립스틱을 쿠션을 입술에 얇게 펴 바른 다음 사용하면 대부분 한 톤 정도 색감이 다운돼 마음에 쏙 드는 연한 컬러가 연출되죠.”




연정미 애콤 blog.naver.com/ecom0920

뷰티 제품 사용 후기, 뷰티 행사 리뷰, 패션 아이템 리뷰까지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며 유튜버로도 활동 중인 블로거 애콤. 어워즈 미션에선 이니스프리의 숨은 보석을 발색 위주로 그 누구보다 꼼꼼히 기록하며 평가해 눈길을 끌었다.


 면봉에 콕 찍어 컬러 메이크업 수정하기  

“메이크업 수정할 때 활용도 으뜸! 파우치에 항상 면봉과 쿠션을 휴대하고 다녀요. 메이크업이 번졌을 때 면봉에 쿠션 파데를 묻혀 슥 닦아내면 메이크업은 지워지지 않으면서도 번진 부분만 말끔하게 수정할 수 있어요.” 




태하윤 햇살이언니 juju83.blog.me

여배우가 절로 연상되는 외모의 소유자, 햇살이언니! 그녀가 미션으로 선보인 ‘썸ER 메이크업’은 ‘썸 타는 사람’ 과 ‘서머 메이크업’ 2가지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재미있는 포스팅 아이디어로 심사위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는 후문! 


 라인 끝을 칼같이 뾰족하게 연출하고 싶을 때   

“실수로 아이라인 꼬리가 뭉툭해졌거나 의도와는 다르게 그려졌을 때, 면봉 말고 쿠션으로 수정해요. 퍼프에 살짝 파운데이션을 묻힌 뒤 지워야 할 부분에 슥 긋듯이 발라주죠. 두세 번 반복하면 아주 깔끔한 칼 아이라인을 완성할 수 있어요.” 




윤영은

 빨간 볼 구출 아이템 

“블러셔 잘못 써서 볼 빨간 여사 됐던 적, 많으시죠? 저는 그럴 때 지우지 않고 쿠션 파데를 꺼내 들어요. 얇게 두드리면서 

두세 번 덧바르면 제가 원했던 블러셔 컬러로 자연스럽게 돌아온답니다.”  


 있는 듯 없는 듯 감쪽 같은 

“피부 톤보다 너무 환해 사용하지 않는 쿠션은 메이크업을 모두 하고 난 뒤 T존, 턱, 광대뼈 주변에 한 번씩 덧발라요. 하이라이터 쓰는 것보다 훨씬 자연스럽다는 장점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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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Editor 기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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