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카메라에는 어떤 모습이? 플레어 유 립우, 우진의 관찰일기
플레어 유 립우와 우진이 서로의 포토그래퍼가 됐습니다. 코스모폴리탄 맨 화보 촬영장에서 직접 찍은 인생샷부터 장난스러운 순간까지 두 사람의 관찰일기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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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폴리탄 맨 화보 촬영장의 플레어 유 멤버들. 왼쪽부터 우진, 립우.
- 코스모폴리탄 맨 화보장에서 펼쳐진 플레어 유 립우·우진의 관찰일기
- 서로의 화보 촬영 순간을 직접 디지털 카메라에 담은 플레어 유 립우·우진
- 배경 화면용 인생샷부터 장난기 가득한 순간까지 직접 고른 사진 공개
코스모폴리탄 맨과 함께한 플레어 유! 평소 남다른 케미로 소문난 립우와 우진에게 에디터가 디지털 카메라와 함께 특별한 미션을 건넸습니다. 이름하여 ‘관찰일기’ 콘텐츠 미션! 진행 방법은 간단한데요. 화보 촬영장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서로의 모습을 직접 카메라에 담고,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을 골라 짧은 한 줄 코멘트를 남기면 완료! 스태프들 사이를 누비며 열심히 형을 찍어주던 우진부터 능숙하게 카메라를 다루며 동생의 인생샷을 남겨주던 립우까지. 촬영 내내 멤버들의 훈훈한 모습이 이어졌습니다. 과연 립우와 우진은 서로를 어떤 시선으로 바라봤을까요? 지금부터 두 사람이 직접 기록한 코스모폴리탄 맨 화보 현장 속 관찰일기 사진들을 공개합니다.
립우가 찍은 우진의 멋짐 모먼트
청순, 청초. 그거 다 우진이 합니다. | 립우가 찍은 우진
화보 촬영이 시작되자마자 눈빛부터 달라진 우진! 그런 우진의 멋진 모먼트를 립우가 놓치지 않고 카메라에 담아냈습니다. 립우는 손에 들린 디지털 카메라의 설정을 이리저리 살펴보더니 금세 능숙하게 촬영을 시작했는데요. 카메라를 다루는 립우의 자연스러운 모습에 에디터도 감탄했다는 후문!
소년미라는 단어의 좋은 예. | 립우가 찍은 우진
우진이 찍은 립우의 큐트 모먼트
우진 시점 볼콕 립우, 이거 꽤 귀하네요. | 우진이 찍은 립우
우진의 촬영이 끝난 후 이어진 립우의 개인 컷! 디지털 카메라가 다소 낯설었던 우진은 초점을 잡는 방법부터 줌 인과 줌 아웃, 밝기를 조절하는 방법까지 꼼꼼하게 물어보며 촬영 준비에 나섰는데요. 그런 동생을 위해 립우도 가만히 있을 수 없었죠. 자신을 향해 카메라를 든 우진에게 볼콕부터 강아지 귀까지 다양한 포즈를 끊임없이 선보이던 립우였습니다.
오늘만큼은 토끼 아니고 댕댕. | 우진이 찍은 립우
립우가 만들어준 배경 화면용 우진 사진
얼굴만 보다가 피지컬에 또 놀라는 중. | 립우가 찍은 우진
손이 어디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우진? 천장에 손이 닿는 모습을 보여주던 우진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덩달아 팔을 쭉 뻗어가며 열정적으로 촬영하던 립우였는데요. 촬영을 마친 뒤에는 “핸드폰 배경 화면으로 해도 될 것 같다”며 직접 찍은 사진들을 에디터에게 자랑하기도 했습니다.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남긴 립우가 우진에게 전한 한마디는? “우진아, 감사하세요!”
우진이 발견한 립우의 귀여움 포인트
이 얼굴에 이 분위기, 반칙 아닌가요? | 우진이 찍은 립우
스태프들 사이에서 립우 형의 사진을 찍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열정을 불태우던 우진! 좋은 사진을 남기겠다는 일념으로 이리저리 움직인 끝에 립우의 얼굴을 코앞에서 담은 사진까지 건졌는데요. 우진에 따르면 립우 특유의 ‘댕청미’,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사진이라고 합니다. 사진을 보고 있자니 우진의 말처럼 립우의 귀여운 매력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죠?
얼빡샷도 귀여움으로 가볍게 이겨버림. | 우진이 찍은 립우
이번엔 립우가 포착한 우진의 멍뭉미
가까이서 보니 더 강력한 멍뭉미. | 립우가 찍은 우진
우진에 이어 립우도 얼빡샷에 도전했습니다. 무려 단 한 번의 셔터로 건진 사진이었는데요. 결과물이 꽤나 마음에 들었는지 사진을 한참 바라보던 립우가 자신 있게 남긴 한마디! “제가 사진을 진짜 잘 찍는 것 같아요.” 직접 찍고 직접 감탄하는 립우의 모습까지 놓칠 수 없었죠. 사진을 보니 멍뭉미 가득한 우진의 모습을 제대로 담은 것 같습니다.
우진의 카메라에 포착된 립우의 버릇
넥타이만 보면 일단 물고 보는 편. | 우진이 찍은 립우
이번에는 열심히 사진을 찍은 뒤 립우 형에게 직접 결과물 확인까지 받던 우진! 그렇게 여러 번의 시도 끝에 건진 사진은 넥타이를 입에 물고 있는 립우의 모습이었는데요. 우진은 사진을 보며 “립우형이 넥타이만 보면 물어뜯는 버릇이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덕분에 화보에서는 볼 수 없었던 립우의 장난기 가득한 순간까지 카메라에 제대로 포착됐죠.
Credit
- 에디터 정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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