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와버린 여름 비키니 시즌! 카일리 제너부터 효연까지, 셀럽들의 선택은?
제니 덕분에 이미 시작돼버린 비키니 전쟁. 다가오는 여름, 탄탄한 복근과 인생샷의 동기 부여가 될 핫걸들의 비키니 패션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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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럽 비키니 룩, 여름 스타일 힌트
- 컬러·디테일로 완성한 포인트
- 해변에서 빛나는 보디라인 전략
카일리 제너
카일리 제너 비키니 | 인스타그램 @kyliejenner
카일리 제너 비키니 | 인스타그램 @kyliejenner
티모시 샬라메의 자부심(?) 카일리 제너. 관능적인 보디라인을 더 돋보이게 만든 화이트 컬러 비키니를 입었는데요. 크롬하츠 설립자 딸 프랭키 스타크가 말리부 해변의 감성을 담아 만든 수영복 브랜드, 딥드 인 블루(Dipped in Blue) 제품입니다. 풀어 헤친 풍성한 웨이브 헤어도 한 몫 했지만, 카일리의 스타일링 킥은 잘록한 허리와 아슬아슬한 하의 사이에서 반짝거리는 벨리 체인이었어요. 여름의 벨리 체인을 목표로 지금부터 복근을 만들어 볼까요?
솔라
솔라의 하와이 휴가 사진이 연일 화제입니다. 꼬임 디테일 튜브톱에 하이 레그 팬티로 가슴은 모아주고 다리는 더 길어 보이죠. 은은한 실버 컬러로 자체 반사판에 라피아햇으로 소두 효과까지! 탄탄한 복근과 애플힙이 그저 부러운데요. 많은 사람들이 운동을 좋아하는 줄 알지만 사실 정말 싫어한다는 솔라. 허리 디스크 때문에 크게 다친 적이 있어서 “살려고” 한 운동이 헬스였다고 해요. 이유가 무엇이든 해변의 솔라는 무대에 설 때만큼 멋지네요.
효연
효연 비키니 | 인스타그램 @hyoyeon_x_x
효연 비키니 | 인스타그램 @hyoyeon_x_x
발리에서 여유를 즐긴 효연은 정열의 레드 컬러를 입었습니다. 디자인은 심플하지만 선명한 컬러와 테리 타월 소재의 텍스처가 매력적인 비키니는 호주 스윔웨어 브랜드 트라이앵글(Triangle) 제품입니다. 레터링이 가득한 빨간 볼캡에 선글라스, 비즈 네크리스와 매치해 더 힙해 보이죠. 커버업 팬츠까지 셋업으로 입은 에스닉한 패턴의 비키니는 발리 브랜드 니코니코(Niconico) 제품이네요.
지민
지민 비키니 | 인스타그램 @jiminbaby_18
지민 비키니 | 인스타그램 @jiminbaby_18
상하의 컬러가 다를 땐 모자로 통일성을 줄 수 있죠. 화이트 톱과 카키 팬티에 카무플라주 볼캡을 매치해 컬러를 맞춘 지민처럼요. 해변을 배경으로 나무 사이에서 포즈를 취할 때 찰떡인 ‘어스 컬러’ 스타일링인데요. 숙소 수영장에서는 광택이 있는 보라색 셋업으로 힘을 주었어요.
산다라 박
산다라박 비키니 | 인스타그램 @daraxxi
산다라박 비키니 | 인스타그램 @daraxxi
필리핀 루손섬에 위치한 바탕가스에서 휴가를 즐긴 산다라. “내가 좋아하는 계절과 온도”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는데요. 사랑스러우면서도 힙해 보이는 스타일링 포인트는 수영복과 맞춘 모자에 있습니다. 핑크색 튜브톱과 블랙 팬츠에는 핑크색 볼드체로 ‘FAMILY POWER’, 파란색 카무플라주 비키니에는 하늘색으로 ‘Happiest Girl in The World’라고 적혀 있죠. 얼굴에 착 붙는 고글형 선글라스가 ‘내가 제일 잘 나가’ 느낌을 완성하네요.
Credit
- 글 김가혜
- 사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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