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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머플러 꼭 하나만 사야 한다면? 김나영, 허윤진이 고른 머플러 참고

김나영, 허윤진, 미연, 조유리의 옷장에서 찾은 올겨울 데일리 머플러.

프로필 by COSMOPOLITAN 2025.12.29
10초 안에 보는 요약 기사
  • 베이지 롱 머플러부터 패턴 아이템까지 선택지 확장
  • 체크·바부슈카·패딩 머플러로 연출 폭 확대
  • 보온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는 데일리 아이템
  • 셀럽 옷장에서 찾은 검증된 겨울 머플러 힌트


겨울이 되면 가장 먼저 손이 가는 아이템, 바로 머플러입니다. 하지만 막상 사려고 하면 기장, 컬러, 소재, 패턴까지 고려할 게 너무 많죠. 이럴 때는 이미 검증이 끝난 셀럽들의 선택을 참고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은 기본템부터, 룩의 분위기를 단번에 바꿔주는 포인트 아이템까지. 올겨울 머플러 선택에 도움을 줄 룩들을 모았습니다.



김나영

김나영의 베이지 울 머플러 코디. 인스타그램 @nayoungkeem

김나영의 베이지 울 머플러 코디. 인스타그램 @nayoungkeem

김나영의 베이지 울 머플러 코디. 인스타그램 @nayoungkeem

김나영의 베이지 울 머플러 코디. 인스타그램 @nayoungkeem

겨울철 데일리 머플러를 찾고 있다면 김나영의 선택이 정답! 베이지 컬러의 롱 머플러는 어떤 아우터와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기본 중의 기본인데요. 블랙, 그레이, 네이비는 물론 컬러 아우터에도 무리 없이 녹아들어 활용도가 높죠. 특히 롱한 기장감의 머플러는 한 번만 둘러도 목을 충분히 감싸 보온성이 뛰어나고, 남는 길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리면 여유롭고 세련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 베이지 특유의 따뜻한 색감은 얼굴 톤을 부드럽게 밝혀주는 효과도 있어 겨울철 데일리템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르세라핌 허윤진

체크 머플러로 두 가지 룩을 연출한 허윤진. 인스타그램 @jenaissante

체크 머플러로 두 가지 룩을 연출한 허윤진. 인스타그램 @jenaissante

체크 머플러로 두 가지 룩을 연출한 허윤진. 인스타그램 @jenaissante

체크 머플러로 두 가지 룩을 연출한 허윤진. 인스타그램 @jenaissante

베이직한 머플러가 이미 옷장에 있다면, 다음 선택지는 단연 패턴입니다. 허윤진은 블루 컬러의 체크 패턴 머플러로 코트와 패딩 모두에 포인트를 더했는데요. 체크 패턴은 캐주얼과 클래식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아이템으로, 룩이 심심해 보일 때 단번에 분위기를 살려줍니다. 허윤진처럼 머리 위로 감싸 바라클라바처럼 연출하면 보온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챙길 수 있고, 어깨 아래로 툭 걸쳐주기만 해도 충분히 멋스러운 포인트가 됩니다.



아이들 미연

미연의 후디형 머플러. 인스타그램 @noodle.zip

미연의 후디형 머플러. 인스타그램 @noodle.zip

미연의 후디형 머플러. 인스타그램 @noodle.zip

미연의 후디형 머플러. 인스타그램 @noodle.zip

올겨울 가장 주목받는 머플러 스타일을 꼽자면 단연 바부슈카입니다. 바부슈카는 러시아어로 ‘할머니’를 뜻하며, 머리를 감싸 턱 아래에서 묶는 스카프 형태에서 출발했는데요. 최근에는 니트 소재로 재해석되며 햇과 머플러의 경계를 허문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아이들 미연처럼 모자 없이 머플러만 활용해 후드처럼 연출해도 좋고, 모자를 눌러쓴 뒤 끈 부분을 자연스럽게 늘어뜨리면 한층 러프하고 트렌디한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죠. 얼굴선을 부드럽게 감싸주기 때문에 스타일과 방한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조유리

패딩 소재를 선택한 조유리. 인스타그램 @zo__glasss

패딩 소재를 선택한 조유리. 인스타그램 @zo__glasss

패딩 소재를 선택한 조유리. 인스타그램 @zo__glasss

패딩 소재를 선택한 조유리. 인스타그램 @zo__glasss

울이나 니트 머플러가 답답하게 느껴진다면 패딩 머플러도 좋은 선택입니다. 조유리가 선택한 패딩 머플러는 교차형 디자인으로 목에 밀착돼 찬바람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주는데요. 니트의 포근함과는 또 다른 푹신한 볼륨감이 특징으로, 착용했을 때 가볍지만 보온력은 확실합니다. 특히 크림이나 아이보리 컬러를 선택하면 겨울 아우터 특유의 무거운 인상을 부드럽게 중화해 주어 전체 룩이 한층 밝아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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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글 CHA
  • 어시스턴트 임정현
  • 사진 각 셀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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