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제니, 영서가 먼저 쓴 올겨울 유행 모자는 00? 찬바람 확실히 막아줄 방한 모자 추천!

바부슈카부터 패딩 트래퍼 햇, 크로셰 비니까지 올겨울 헤드웨어 트렌드는?

프로필 by COSMOPOLITAN 2025.11.20

10초 만에 보는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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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부슈카·크로셰 비니·트래퍼 햇 등 올겨울 주목받는 헤드웨어 트렌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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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김채원·영서·민주가 보여주는 스타일별 겨울 모자 활용 포인트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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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온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는 실전 겨울 헤드웨어 코디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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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와 캡모자만 쓰기엔 아쉬운 겨울. 찬바람을 막아주면서 스타일 포인트까지 챙길 수 있는 모자들이 요즘 더 주목받고 있습니다. 바라클라바의 변주 같은 바부슈카부터, 귀까지 폭 감싸는 패딩 캡, 겨울 무드를 완성하는 크로셰 비니까지 올겨울 시도해볼 만한 다양한 헤드웨어 스타일링을 소개합니다.



블랙핑크 제니 - 바부슈카

바부슈카를 착용한 제니. 인스타그램 @jennierubyjane

바부슈카를 착용한 제니. 인스타그램 @jennierubyjane

바부슈카를 착용한 제니. 인스타그램 @jennierubyjane

바부슈카를 착용한 제니. 인스타그램 @jennierubyjane

바라클라바 같기도, 머플러 같기도 한 오묘한 매력의 바부슈카. 턱 아래 묶는 디자인으로 보온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데요. 제니처럼 살짝 조여 연출하면 귀여운 분위기까지 더해지며, 코트·패딩 등 어떤 아우터와도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파리지앵 무드를 살리고 싶은 이들에게 제격인 헤드웨어죠.



르세라핌 김채원 - 크로셰 비니

김채원의 크로셰 비니. 인스타그램 @_chaechae_1

김채원의 크로셰 비니. 인스타그램 @_chaechae_1

김채원의 크로셰 비니. 인스타그램 @_chaechae_1

김채원의 크로셰 비니. 인스타그램 @_chaechae_1

채원의 오렌지 스파게티 헤어를 포근히 감싸준 건 바로 크로셰 비니! 포슬포슬한 실의 질감이 겨울 분위기를 제대로 살려주며, 블랙 컬러로 헤어 톤을 안정감 있게 잡아준 것이 포인트인데요. 손뜨개 느낌이 살아 있어 스타일링에 따뜻한 텍스처를 더해주죠.



올데이 프로젝트 영서 - 패딩 트래퍼 햇

영서가 선택한 패딩 트레퍼 햇. 인스타그램 @youngseo

영서가 선택한 패딩 트레퍼 햇. 인스타그램 @youngseo

영서가 선택한 패딩 트레퍼 햇. 인스타그램 @youngseo

영서가 선택한 패딩 트레퍼 햇. 인스타그램 @youngseo

찬바람 부는 날, 일반 캡모자으론 부족하다면 영서처럼 트래퍼 햇을 선택해볼 차례. 턱 아래 버클을 채워 보온성을 높이거나, 귀 부분을 위로 고정해 캐주얼하게 연출할 수도 있습니다. 폭신한 패딩 소재 덕에 착용감이 편안해 겨울 야외 활동에 특히 제격입니다. 캐주얼한 겨울 아우터와도 찰떡궁합!



아일릿 윤아 - 캣이어 비니

아일릿 민주가 착용한 캣이어 비니. 인스타그램 @illit_official

아일릿 민주가 착용한 캣이어 비니. 인스타그램 @illit_official

아일릿 민주가 착용한 캣이어 비니. 인스타그램 @illit_official

아일릿 민주가 착용한 캣이어 비니. 인스타그램 @illit_official

다시 떠오르는 캣이어 비니 트렌드! 민주가 선택한 비니는 윗부분이 살짝 뾰족하게 올라간 고양이 귀 모양이 특징인데요. 도톰한 뜨개 소재로 만들어져 보온성도 훌륭하며, 귀여운 무드를 살리고 싶은 날 가볍게 포인트 주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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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글 CHA
  • 어시스턴트 임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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