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해, 늘 새로워! 국민 오빠 정우성이 드라마에?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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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해, 늘 새로워! 국민 오빠 정우성이 드라마에?

연출, 연기도 잘해, 얼굴도 잘생겨… 못하는 게 뭐야 도대체?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9.22
배우 정우성이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이후 약 10년 만에 드라마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복귀작 〈사랑한다고 말해줘〉(가제)에서 배우 정우성은 말 대신 그림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청각장애인 화가인 차진우 역을 맡아 배우 신현빈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2023년 방영을 목표로 올해 연말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드라마 방영 전 꼭 봐야 할, 정우성에게 국민 오빠 타이틀을 쥐어준 최근 대히트 작품을 소개한다. 연예인 중의 연예인, 국민 오빠 정우성을 더 존.못.사하게 만든 최근 작품은 무엇?  
 
 

〈헌트〉김정도 역

이정재가 연출과 연기를 동시에 맡았던 화제의 영화 〈헌트〉. 정우성을 캐스팅하는 게 가장 어려웠다고 한다. 그런 그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멋있고 카리스마있는 장면은 다 정우성에게 넘겼다고. 결과물은 인생 캐릭터라 불릴 정도로 ‘찰떡’  
 
 

넷플릭스 시리즈 〈고요의 바다〉, 제작 총괄 프로듀서

정우성은 〈고요의 바다〉에서 제작 총괄 프로듀서를 맡아 첫 장편 영화를 연출했다. 이 작품은 개봉 전부터 국제판타스틱 영화제, 토론토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돼는 등 해외에서의 인기도 엄청났으며, 국내에서도 안 본 사람이 없을 정도로 히트를 친 작품이다.  
 
액션연기부터 장편 영화 시리즈물의 연출까지 다재다능한 능력을 보여주는 정우성! 10년 만에 선보이는 휴먼 로맨스 드라마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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