떴으니까 팔아볼까? 연애 버라이어티 스타는 장사 중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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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으니까 팔아볼까? 연애 버라이어티 스타는 장사 중

짝 찾으러 왔다가 협찬 받고 오지요?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9.21

광수 다음은 협찬 경쟁? 〈나는 솔로〉 9기 영숙 & 옥순

화제성이 남달랐던 〈나는 솔로〉 9기. 광수를 사이에 두고 경쟁 구도를 펼쳤던 영숙과 옥순이 요즘은 협찬으로 경쟁 중이다. 방송 후 영숙의 SNS는 광수와의 럽스타그램이 아닌 협찬 제품에 관한 게시물이 계속 올라와 아쉽다는 사람들이 많다. 반면 옥순은 광수의 선택은 받지 못했지만, SNS 팔로워가 4만5천 명에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스페셜 MC까지 맡는 등 실속 있는(?) 연반인이 되었다. 옥순의 말마따나 "저와 영수의 열애설 기사가 지드래곤과 김연아 기사를 누르고 1위"를 할 정도니 협찬이 줄을 잇는 건 당연지사?  
 
 

럽스타그램은 절찬리 판매 중, 〈돌싱글즈 2〉 남다 커플 

이 정도면 거의 국민재혼, '남다 커플'이 열렬한 응원 속에 최근 결혼식을 올렸다. 방송이 끝난 뒤에도 여전히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두 사람의 SNS 팔로워는 이다은 13만 6천, 윤남기 11만 3천 명. 매니지먼트 계약도 한 셀럽 커플이다 보니 게시물 중 적지 않은 협찬과 광고가 눈에 띈다. 특히 여성 팬이 많은 이다은은 애용하는 쿠션의 공구를 주기적으로 진행하고, 본인의 스타일을 살린 원피스도 제작 판매하고 있다.  
 

남사친은 많고요 협찬은 많관부, 〈돌싱글즈 3〉 전다빈

〈돌싱글즈 3〉 초반 "남사친이 많다"는 이유로 까였지만, 프로그램 하차 후 누구보다 셀럽의 길을 걷고 있는 전다빈. 프리랜서 모델 겸 필라테스 강사로 현재 인스타 팔로워는 4만8천 명. 30개가 넘는 타투로도 화제가 되었는데, 문신한 걸 후회하지 않냐는 질문에 "더하면 더했지 안 지워요. 하나하나 의미 있고 디자인 하면서 새긴 거예요. 제 몸은 타투도 있어도 예쁘니까 걱정 마세요"라고 답했다. 연예계 데뷔 질문엔 "많관부"라 답한 전다빈. 최근엔 협찬 받은 가방이 잘 보이는 게시물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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