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온 ‘전설의 맛집’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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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전설의 맛집’

돌아온 싱글 말고 리뉴얼 후 다시 돌아온 레전드 ‘맛집’.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6.27
 

삼원가든

폭포수가 떨어지고 물레방아가 돌아가는 아이코닉한 정경으로 강남의 명소로 자리매김한 삼원가든이 리뉴얼 오픈했다. 정원은 세련되게 손을 봤으며 시원한 통창과 모던한 인테리어는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됐다.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이라면 반드시 들려야 할 K-음식점인 건 분명하지만 돌잔치 이외에도 스몰 웨딩이나 데이트 코스로도 손색없을 만큼 모던한 바이브로 무장한 것이 특징.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화룡점정은 다이아몬드 형으로 칼집을 내고 비법 소스로 특허받은 갈비의 감칠맛이 아닐까?  
 
 
 

반포치킨

반포 주공아파트 상가에 위치했던 반포치킨은 마늘치킨의 원조집으로, 일대에서 유년시절을 보냈던 이들에겐 향수 어린 공간. 한때 재개발 때문에 문을 닫았지만 웬걸! 현재 고속터미널 뒤쪽으로 자리를 옮겨 다시 한번 성황리 킹영업 중이다. 반포치킨은 문을 연 지 40년이 지났지만 기름에 한 번 튀겨내고 구운 마늘을 올려 알싸하게 느껴지는 매운 단맛은 여전히 전설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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