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강아지 아이돌 그룹이 존재한다고?! 귀염뽀짝 ‘탠져린즈’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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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강아지 아이돌 그룹이 존재한다고?! 귀염뽀짝 ‘탠져린즈’

“꼬순내 폭발” 국내 최초 댕댕이 아이돌의 탄생 배경은?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6.20
 
내 손으로 직접 아이돌을 뽑는 〈프로듀스 101〉의 댕댕이 버전이 있다면 믿어지는가? 최근 SNS를 통해 많은 팬을 모은 국내 최초 강아지 아이돌, ‘제주 탠져린즈’가 그 주인공이다. 그런데 탠져린즈는 일반적인 아이돌과 같이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개이돌’은 아니다. 한라봉, 레드향, 천혜향, 영귤 등 '귤'과 관련된 활동명을 가진 이들은 사실 데뷔(반려견으로의 입양)를 손꼽아 기다리며 하루하루를 열심히 훈련받는 댕댕이들이다.
 
 

탠져린즈의 탄생 배경?

국내 최초 강아지 아이돌 만들기 프로젝트는 사실 빠른 입양을 위한 고육책이었다고 한다. 처음 이와 같은 아이디어를 낸 사람이자 귤 엔터 대표라는 부캐를 가진 구낙현 씨는 이와 관련해 "'유기견을 입양해달라, 가족이 되어달라'는 문구로는 사람들의 시선을 끌기 어려울 것 같아 재미있는 입양 공고를 만들기 위해 아이디어를 고심했다"라고 프로젝트의 배경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그의 이런 노력 덕분에 ‘제주 탠져린즈’는 현재 모두 데뷔(입양)에 성공한 상태이다.  
 
 

데뷔 임박 2기 연습생

현재 귤 엔터는 반려견 2기 연습생 그룹 '만다린즈'의 멤버들을 데뷔(입양)시키기 위해 만반의 준비 중이다. 빡빡한 연습생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만다린즈' 멤버들의 이름은 포멜론, 유자, 레몬, 오렌지, 스위티, 베르가모트, 라임으로 이는 해외 진출(해외 입양)까지 고려한 활동명이라고 한다.
 
연습생 ‘스위티’의 하루 일과

연습생 ‘스위티’의 하루 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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