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美 뿜뿜하는 ‘컬러 트위드’ 룩 모음ZIP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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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美 뿜뿜하는 ‘컬러 트위드’ 룩 모음ZIP

기은세와 김나영, 이유비, 효민까지!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5.30

기은세는 쓰리 피스 셋업

기은세는 레몬 컬러가 상큼한 쓰리 피스셋업을 입고 등장했다. 특히 이너 톱은 버튼업 슬리브리스라 뷔스티에로 활용해도 제격! 재킷까지 입었을 땐 발목까지 길게 올라오는 양말과 메리제인슈즈를 매치해 발랄한 매력을 배가했으며(로퍼와 메리제인슈즈에 화이트 삭스를 매치하는 게 리얼웨이 트렌드!), 슬리브리스 톱만 착용했을 땐 롱 부츠를 선택해 균형감 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김나영은 트위드 드레스와 핀턱 재킷

러블리한 트위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김나영! 그는 허리에 같은 소재 벨트를 매치해 일자로 떨어지는 실루엣의 단점을 극복, 잘록한 허리 라인을 드러냈다. 이 같은 버튼업 드레스는 팬츠를 입고 맨 아래부터 허리 라인까지 단추를 오픈하면, 걸을 때마다 배가 살짝살짝 보이는 Y2K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또 김나영은 허리를 잘록하게 넣고 밑단에 절개 디테일을 가미한 프린세스 라인이 돋보이는 트위드 재킷도 입고 등장했다. 특히 재킷이 비비드한 옐로 컬러인 만큼, 같은 컬러 톤의 와이드 팬츠와 선글라스를 매치해 화사한 무드를 자아냈다. 훤히 드러난 네크 라인엔 목에 딱 붙는 하트 펜던트 초커 네크리스를 스타일링해 러블리하다.
 
 

이유비는 해트와 재킷 세트

이유비는 재킷과 세트인 해트로 독특한 룩을 완성했다. 이 같은 세트 스타일링은 룩 전반에 통일감을 주고, 그린 컬러가 라이트 데님 팬츠와 어우러져 봄에 딱 맞는 발랄함을 자아낸다. 해트와 재킷은 따로따로 착용해도 좋아 일석이조 아이템!
 
 

효민은 핑크 스커트 셋업

발랄한 핑크 컬러셋업을 선택한 효민! 비슷한 컬러 톤인 퍼플 호보백을 매치해 Y2K 트렌드를 구현했으며, 발의 실루엣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포인티드 토 펌프스 힐이 관능적인 다리 라인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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