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만 해도 식욕이 뚝뚝 떨어져, 밥도 맛없게 먹는 소식좌 먹방 모음ZIP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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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식욕이 뚝뚝 떨어져, 밥도 맛없게 먹는 소식좌 먹방 모음ZIP

다이어트 극약처방이 필요할 땐 이들의 먹방을 보자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4.26
‘전참시’에 출연한 주우재의 밥맛 떨어지는 먹방이 화제다. 새모이만큼 먹는 것도 모자라 식탁 위 치트키, 김까지 맛없게 먹어 보는 사람의 식욕을 뚝 떨어뜨린 것. 다이어트 의지를 다질 때 보면 도움될 연예게 대표 소식좌들의 먹방과 망언을 모았다.   
 

모든 음식이 알약이었으면 좋겠어, 주우재  

@ophen28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 또 한 명의 무시무시한 소식좌가 등장했다. 187cm 장신으로 길쭉한 피지컬을 지닌 모델 주우재가 그 주인공. 아침식사로 도넛 두 입을 먹더니 맛있기로 소문난 YG 구내 식당에서 시금치 한 줄기, 오징어 무침 한 개, 김치 한 쪽을 집고 식판에 담아 보는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패널인 이영자로부터 ‘머리카락 집었냐’는 소리를 듣기도. 복스럽게 식판을 클리어하는 매니저와 달리 세상 맛없다는 듯한 표정으로 콩나물 하나를 오래 씹어 보는 이들의 속을 태우고, 급기야는 ‘음식을 알약으로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망언까지 서슴치 않았다. 그래도 소식이지만 골고루 챙겨먹는 모습이 반전이라면 반전.
 
 

아이스크림 콘은 배불러서 못먹어! 산다라 박

@daraxxi
‘나래미식회’에서 생각보다 잘 먹는 모습을 보여준 산다라 박. 코쿤과 자신을 비교하지 말라며 자신은 ‘소식좌’가 아닌 ‘중식좌’라고 당당하게 이야기하는 모습에 잠시 방심했다. 최근 그녀의 SNS 스토리에 ‘아이스크림, 콘이냐 컵이냐?’ 라는 질문이 올라왔고, 산다라 박은 “아이스크림 먹는 것만으로도 배부른데 콘까지 못먹죠!”라는 대답을 해 다시금 거리감을 느끼게 한 것. 코스 요리 식당에 갔다가 배가 불러서 메인 코스인 고기를 먹지 못했다고 하더니 역시 한번 소식좌는 영원한 소식좌인듯 하다.  
 
 

면끊기에 이어 먹싱크까지, 코쿤

@code_kunst
밥을 먹을 때 왜 바지 단추를 풀러야 하는지 아직은 알려줘야 이해하는 남자, 코쿤.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선사한 자장면 끊어먹기에 이어, ‘나래 미식회’ 때 전복 먹싱크까지 선보여 전현무로부터 ‘하다하다먹싱크까지 하냐’는 핀잔을 들었다. 하지만 본인은 은근 즐기는 듯 하다. 자신의 SNS에 ‘ㅋㅋㅈㅅ’이라는 카테고리를 만들어 식단을 올리는 걸 보면 말이다. 고구마 하나, 가래떡, 바나나 하나가 전부이지만 대식좌들과 함께 어울리며 조금은 변해가고 있는 것 같아 다행(?)인 모습이다.
 
 

‘소식좌’ 역할에 과몰입, 안영미  

@an_zzang
안영미 역시 먹기보다 잠을 선택하는 무식욕소식좌 중 한 명이다. 먹는 것이 귀찮다는 그녀는 밥 한 숟가락을 80번 넘게 씹고, 치킨 한 마리를 시키면 3~4일에 걸쳐 먹는다고 말해 소식좌임을 인증했다. 최근 그녀는 입이 짧은 것에서 더 나아가 이젠 자신의 소식 습관을 상황극으로 승화하기에 이르렀다. ‘셀럽파이브 유튜브’ 채널 속 ‘요정봉미’ 콘텐츠를 통해 소식좌에 과몰입한 요정의 모습을 선보인 것이다. 손톱만한 미니 크로와상을 오래오래 곱씹고, 심지어 8등분해 스태프들과 함께 나눠먹더니 더 나아가 ‘소식하는 것들을 위한 시’를 짓고, “입안에 넣고 오래 음미해보라. 작은 것도 크게 느껴질테니”라며 시를 낭송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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