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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건 절대 못 참지! 이색 NFT 모음ZIP

무릇 MZ세대라면 NFT 마저도 평범하면 안 된다고요~

프로필 by COSMOPOLITAN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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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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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이아몬드가 NFT로 발행됐다고? 금시초문일 수 있겠지만 사실이다. ‘모핑아이’에서 쥬얼리 브랜드 젬브로스와 함께 ‘보석 NFT 미스터리 박스’를 판매한 사례가 바로 그 것. NFT로 발행된 보석 중 월별 탄생석을 다 모아온 고객에게는 실물 다이아몬드 교환 이벤트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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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치 방귀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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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하다 방귀소리까지 NFT가 되는 세상이다. 이런 기괴한 이벤트를 기획한 이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영화감독 알렉스 라미네즈말리스. 그는 애초에 암호화폐 업계에서 부는 NFT 열풍을 조롱하기 위해 이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말리스의 의도와는 달리 그가 1년 동안의 방귀 소리를 모아 만든 ‘마스터 컬렉션’은 약 426달러에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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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주

」
블록체인 스타트업 주크박스에서 ‘고운달 마스터 블렌디드 에디션 NFT’를 발행한다. ‘고운달’은 국내 유일의 위스키 마스터 블렌더인 이종기 명인이 오미자를 기반으로 만드는 증류주. 주크박스는 이를 NFT로 재탄생 시켜 25일부터 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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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티켓

」
롯데월드가 롯데월드 부산 개관을 기념하며 국내 테마파크 최초로 NFT 기념 티켓을 발행한다. 1호부터 100호까지 고유번호가 매겨져 있는 한정판 NFT 티켓 형태로 디자인돼 발행할 예정.
 
 
「

기후 변화

」
이런 좋은(?) NFT라면 언제든 환영이라고~ 탄소 감축 플랫폼 ‘THANKS CARBON’이 식목일을 기념하여 독특한 NFT를 발행했다. 자사의 NFT를 구매하면 NFT작품을 소장함과 동시에 베트남에 맹그로브 나무를 식재할 수 있는 것. 이번 프로젝트의 판매금은 맹그로브 나무 심기와 더불어 국내 산불 피해 복구에도 후원할 예정이다.

Credit

  • 글 박예슬
  • 어시스턴트 김유진
  • 사진 Unsplash/ alexmall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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