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르는 순간 산뜻+청량한 허쉬컷이 찰떡인 여자 연예인 BEST5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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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르는 순간 산뜻+청량한 허쉬컷이 찰떡인 여자 연예인 BEST5

유행을 넘어 스테디 헤어로! 스타들의 허쉬컷 트렌드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3.15
얼핏 잘못 보면 2000년대 초 유행했던 샤기컷과 헷갈릴 수 있다. 머리카락 층을 겹겹이 나누고, 흐름에 따라 머리숱을 많이 쳐내 머리끝을 가볍게 다듬는 스타일인 허쉬컷은 여자 연예인이라면 한 번씩 거쳐가는 인기 스타일 중 하나이다. 시크하면서도 귀여운 느낌을 동시에 내 이미지 변신에도 제격인 허쉬컷, 그렇다면 이 허쉬컷을 찰떡같이 소화하는 여자 연예인은 누가일까?
 

1. 아이유  

아이유와 박재범의 유쾌한 컬래버레이션이 연일 화제인 가운데 아이유의 새로운 헤어스타일이 팬들 사이에서 이슈다. 아이유 팬들은 일명 최대 난제라 불리는 ‘단발 vs 장발’에 ‘허쉬컷’ 보기가 하나 더 추가됐다며 귀여운 투정 중이다.  
 
 

2. 웬디

“웬디 머리 해주세요~” 아는 사람은 알 것이다. 한때 헤어숍에서 줄기차게 들리던 말이었다는 것을. 전체적으로 가볍게 느껴지면서도 흐트러진 느낌의 허쉬컷이 참 잘 어울리는 레드벨벳의 웬디는 허쉬컷의 대명사라 불린다.  
 
 

3. 윤아

긴 생머리나 굵은 웨이브 헤어를 주로 했던 윤아는 출연작인 드라마 〈허쉬〉를 위해 허쉬컷에 처음 도전했다. 현실에 타협하지 않고 직진하는 소신 기자 ‘이지수’ 캐릭터를 맡은 윤아는 캐릭터의 털털한 매력이 돋보일 수 있도록 ‘허쉬컷’을 시도,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 ‘허쉬컷’ 자르는 모습 공개한 윤아
 
 

4. 수지

수지는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의 ‘남홍주’ 기자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허쉬컷으로 스타일링 변화를 주었다. 처음엔 “수지 얼굴이 멱살 잡고 캐리한다” 등 헤어에 대한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렸지만 드라마가 계속 방영되며 수지의 허쉬컷은 여자들 사이에서 유행했다.
 
 

5. 최소라

톱모델 최소라의 시그니처 헤어스타일은 허쉬컷이다. 과거 검은색 긴 생머리였던 최소라는 허쉬컷으로 파격적인 스타일 변신을 꾀하며 세계적인 톱모델로 거듭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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