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ebs

산다라박이 평생 38kg를 유지할 수 있었던 자동으로 다이어트 되는 습관

자기 관리의 교과서로 인정!

BY김하늘2021.06.10
평생을 38~39kg의 몸무게로 살았다는 산다라박! 최근 그녀는 한 방송에 출연해 김숙과 친해지며 맛있는 걸 많이 먹다 보니 체중이 약 8kg가량이 증가했고, 급격히 찐 살을 빼기 위해 본격적으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오늘은 살찔 틈이 1도 없었던 산다라의 과거 생활 습관부터 따끈따끈한 그녀의 가장 최근 다이어트 비결까지 완벽하게 파헤쳐 보자.
 
 

자동 다이어트 SSAP 가능했던 그녀의 과거 습관?

 

12시간 간헐적 단식

산다라박이 방송을 통해 밝힌 다이어트 습관은 12시간 정도의 공복을 유지하는 일종의 간헐적 단식! 간헐적 단식은 과거 홍진영, 한고은 등 많은 셀럽들이 효과를 봤다고 알려진 후, 인기를 끌었던 다이어트 방법으로 일정 시간을 정해 놓고, 음식을 일절 먹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보통은16:8(하루 16시간 공복, 나머지 8시간 안에 식사)과 5:2(일주일 중 5일 식사, 나머지 2일 공복)을 많이 하는데, 산다라박의 방식은 12:12 방법으로 12시간은 공복을 유지하고 나머지 12시간 동안에만 음식 섭취하는 것!
 
 

최근 빡센 다이어트에 돌입한 산다라의 비결!

BeforeAfter
 

1. 바뀐 간식 리스트

초코우유, 두유, 요거트 등 고칼로리 간식을 즐겨 먹던 산다라가 달라졌다! 간헐적 단식만으로 마른 몸을 유지했던 과거와는 달리, 이제는 제대로 관리를 해주지 않으면 살이 절대 빠지지 않게 되었기 때문. 최근 산다라는 급찐 살을 빼기 위해 식단 관리에 돌입하면서 그녀의 간식 라인업이 완전히 뒤바뀌게 되었다고 한다. 이제는 생수나 아몬드 우유, 탄산수, 훈제 계란, 바나나 등 칼로리는 적으면서 든든한 포만감을 주는 간식을 찾게 된 것!
 
 

2. 바나나는 맛있어!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나나 다이어트 일상을 공개한 산다라박! 그녀는 녹화 중 허기가 질 때, 고칼로리의 간식 대신 바나나를 먹는다고 밝혔다. 바나나는 많은 연예인이 선호하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해 변비 예방에도 좋고, 포만감 유지에도 좋은 과일이다. 게다가 ‘행복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세로토닌을 생성하는 성분이 포함돼 있어 다이어트로 인한 스트레스나 우울감에도 도움을 주는 똑똑한 음식!
 
 

3. 이제는 샐러드도 먹는다라~.

 
샐러드는 절대 쳐다 보지도 않았던 과거와는 달리, 이제는 탄수화물 섭취는 줄이고 한 끼 정도는 꼭 샐러드를 챙겨 먹으려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