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차 비투비 완전체 컴백! 비투비가 롱런하는 이유는?
"우리가 지금껏 함께 할 수 있는 이유는 비투비, 멜로디 같은 꿈 꾸기 때문" 비투비가 롱런하는 이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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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지금처럼 오래오래 함께할 수 있는 이유는 같은 꿈을 꾸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우리 멜로디, 비투비의 꿈이 돼줘서 너무 고맙고, 앞으로도 지금처럼 함께 꿈꾸며 손잡고 걸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왼쪽부터,임현식)코트SulvambyAdekuver.셔츠,팬츠스타일리스트소장품.(이민혁)재킷,팬츠모두Eenk.이너톱스타일리스트소장품.(이창섭)이너톱Neu_in.재킷,팬츠,벨트스타일리스트소장품.(서은광)레더 재킷, 팬츠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프니엘)재킷, 블라우스, 팬츠 모두 Neu_in. 장갑 Seokwoon Yoon. 귀고리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육성재)재킷 Sankuanz by Adekuver. 이너 톱, 데님 팬츠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데뷔 14주년을 맞은 비투비가 오랜만에 완전체로 돌아왔다. 따로, 또 같이 활동해오며 짙어진 비투비만의 음악 세계와 그들의 우정은 화보 촬영을 하며 더욱 빛이 났다. 인터뷰에서는 여전한 입담과 재치를 느낄 수 있었다. 이민혁은 “곧 데뷔 기념일이 다가오거든요. 그래서 멜로디에게 선물 같은 곡을 드리고 싶어 의기투합하게 됐습니다. 명절에 모인 가족처럼 오랜만에 함께 하는 스케줄이 많아 무척 즐겁더라고요. 멜로디 생각도 많이 나더라고요.”라며 포문을 열었다. 이어 서은광은 “어떤 곡으로 할까 다 같이 의논을 정말 많이 했어요. 외부에서 곡을 많이 받아보기도 했는데, 역시 비투비는 현식이가 쓴 곡을 불렀을 때 가장 비투비답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임현식은 “실제로 곡 작업을 할 때 멜로디, 그리고 비투비 멤버들 생각을 많이 했어요. 딱 지금 저희 상황에 맞는 스토리를 담아냈죠”라며 신곡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왼쪽부터, 서은광)블레이저 Maison Margiela. (프니엘)뉴스보이 캡 Varzar. 레더 재킷, 블라우스, 귀고리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육성재)티셔츠 Ann Demeulemeester. 안경 Ray-Ban by Luxottica.
한편 비투비 여섯 멤버는 각자 솔로 활동을 활발히 하며 각 분야에서 존재감을 발휘 중이다. 그중 육성재는 드라마 <나인 투 식스> 촬영을 앞두고 있다. “제가 맡은 역할은 ‘한선우’라는 캐릭터고, 주얼리 디자인을 해요. 굉장히 섬세하고 다정한데 오토바이를 타는 야성미까지 가졌어요.” 드라마 <나인 투 식스>는 섬세하고 인간미 넘치는 남자 한선우(육성재)와 AI처럼 냉철한 여자 이지(박민영)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이민혁은 솔로 EP 1집을 발매하며 유럽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마드리드 공연 때 그 지역에서 유행 중인 감기에 걸린 거예요. 그래서 목 상태가 좋지 못했는데, 팬분들이 정말 뜨겁게 응원해주셔서 아픈 줄도 모르고 공연했어요. 그래도 더 완성도 높은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한 것 같아 감사함과 미안함이 동시에 느껴지던 공연이었죠”라며 후일담을 전했다.
(왼쪽부터, 이창섭)재킷 Egonlab. 이너 톱 Neu_in. (이민혁)재킷 Martin Rose. 이너 톱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임현식)재킷 Staffonly by Aderkuver.
완전체가 그리웠던 것은 멜로디도, 비투비도 마찬가지였다. 프니엘은 “이렇게 오랜만에 모였을 때 깨달아요. 아, 진짜 보고 싶었구나. 저는 활동이 없을 때도 한국에 남아 있는 이유가 비투비와 함께 하기 위해서예요. 가끔 완전체 스케줄이 있어서 다같이 보면 너무 좋아요.” 이창섭은 “지난해 처음으로 워터밤을 혼자 갔는데, 카이 씨 공연에서 엑소 멤버들이 깜짝 등장하는 걸 보고 비투비 생각이 많이 났어요. ‘우리도 저렇게 깜짝 등장하면 팬분들이 많이 좋아해주겠구나’하는 생각도 들고요.” 마지막으로 서은광은 “신곡 ‘우리 다시’ 가사 중에 저의 심장을 뜨겁게 울린 말이 있습니다. (노래를 부르며) “우리 다시~ 꿈을 꿔요. 같이!” 저희가 지금처럼 오래오래 함께 할 수 있는 이유는 같은 꿈을 꾸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우리 멜로디, 비투비의 꿈이 돼줘서 너무 고맙고, 앞으로도 지금처럼 함께 꿈꾸며 손잡고 걸어갔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컴백에 대한 기대와 소감을 전했다.
비투비의 더 많은 인터뷰와, 화보 컷은 <코스모폴리탄> 4월호와 웹사이트 (cosmopolitan.co.kr)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Credit
- 에디터 김미나
- 사진 LESS
- 헤어 박규빈
- 경민정
- 메이크업 정수연
- 김신영
- 스타일리스트 현국선
- 어시스턴트 정주원
- 아트 디자이너 변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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