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 싶지만 '치킨'은 먹고 싶어, 치야호~!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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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 싶지만 '치킨'은 먹고 싶어, 치야호~!

돈은 사라져도 만족감은 남을 코퀄(COSMO QUALITY) 인증 브랜드 라인업, 그 주인공을 지금부터 공개합니다.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1.05.13
 

배달 치킨의 재해석 상

▲ 푸라닭 블랙알리오 1만7천9백원.
이제까지 이런 치킨은 없었다. 더스트백에 담겨 오는 치킨의 등장! 이는 4천만 치킨 처돌이로 하여금 SNS에 인증샷을 도배하게 했으며, 구운 뒤 튀긴다는 ‘오븐 프라이드’ 방식으로 겉바속촉 치킨 맛의 진수를 선보였다. ‘블랙알리오’, ‘블랙투움바’, ‘매드갈릭’ 등 이름처럼 생경한 파스타st 소스로 덧입힌 메뉴 중에서도 명실공히 1위는 맛깔스러운 간장 맛에 바삭한 마늘칩이 송송 뿌려진 블랙알리오. 작년 말 기준 판매량 8백만 개를 돌파하며 국민 치킨으로 자리매김했다.
 
 

다이어터의 아이돌 상 

▲ 굽네치킨 굽네 고추 바사삭 1만6천원.
튀긴 것이 아니라 구웠다는 사실만으로 다이어터들의 극호 브랜드인 굽네치킨. 특히 ‘고추바사삭’의 명성은 가히 아이돌급이다.. 바삭한 겉면, 청양고추 가루가 솔솔 뿌려진 멕시칸 느낌의 알싸한 맛, 함께 제공되는 고블링·마블링 소스와의 꿀조합은 고추바사삭 팬층을 굳건하게 유지시키는 핵심 요소.

 
 

맵찔이는 각오해 상 

▲ 교촌치킨 교촌레드오리지날 1만6천원.
매운 치킨을 논할 때 맛에 대한 판단은 중요하지 않다. 오직 매움의 강도에 대한 논란이 있을 뿐. 교촌 레드오리지날은 기존의 양념치킨에서 볼 수 있는 매운맛과는 노선이 다른, 중독적인 매운 치킨계의 원조다. 맵찔이라면 피할 것. 다음 날이 괴로울 수 있으니 주의.

 

 
배달 메뉴 중 가장 자주 시켜 먹는 것은?
치킨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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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김혜미/ 하예진/ 김예린/ 김지현
    photo by 이호현
    art designer 오신혜/ 김지은
    assistant 김미나
    digital designer 김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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