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ebs

절대 헤어 나오지 못한다는 브레이브 걸스 꼬북좌, 메보좌, 왕눈좌, 단발좌의 매력!

브레이브 걸스, K-pop 역사상 최고의 역주행 신화를 다시 쓰다.

BY김하늘2021.03.16
 
무려 4년 전 발표한 곡이 지금 현시점 실시간 차트 1위를 달리고 있다. 이 모든 건 유튜브에서 뜨기 시작한 브레이브 걸스의 ‘롤린’ 위문 열차 영상 클립 덕분! 이 곡은 그동안 대중들에겐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밀보드(밀리터리 빌보드)’ 1위라는 타이틀이 붙을 정도로 군인들 사이에서 핫하고 좋기로 유명했던 곡이라고 한다.  
 
 
브레이브 걸스가 과거 군부대에서 이 노래를 부르며 찐 텐션으로 행복해하던 모습과 해병대 군인들이 이 곡으로 춤추며 웃기게 패러디한 영상이 많은 이들의 유튜브 알고리즘에 노출되기 시작했고, 이것은 곧 롤린 역주행 신화의 출발점이 되었다! 이후, 오랜 시간 무명이었던 그들의 노력과 역주행이 시작되기 1주일 전까지만 해도 해체까지 생각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공개되면서 대중들도 감동하기 시작했고, TV와 매거진 등 수많은 매체에서 러브콜이 쏟아졌다. 그리고 마침내 어제! SBS 인기가요 1위를 수상하며 롤린 역주행 신화의 정점을 찍게 된 것. 오늘은 왜 이제야 빛을 발했나 싶을 정도로 매력 포텐 터지는 브레이브 걸스 멤버들의 매력을 집중 탐구해봤다.
 
 

꼬북좌, 유정

요즘 인기 고공행진 중인 여돌을 꼽으라면 바로, 일명 ‘꼬북좌’ 유정! 꼬북좌란 ‘꼬북이 + 본좌’라는 뜻으로 꼬북이처럼 귀엽게 웃는 모습이 최고라는 뜻에서 붙여진 애칭이다. 무대 위에서도 항상 밝게 웃으며 열심히 하는 그녀의 모습에 팬들의 마음은 완전히 무장해제!  
Charming Point 꼬북이 저리 가라! 생글생글 예쁜 눈웃음~.
 
 
 

메보좌, 민영

노래를 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 있다면, 바로 이분! ‘메보좌(메인 보컬 + 본좌)’라는 타이틀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시원 시원한 가창력을 지닌 민영~. 그녀의 노래를 가만히 듣고 있으면 지치고 힘든 우리의 현생도 치유되는 매직~.
Charming Point 귀에 착착 감기는 매력적인 보이스~. 언니, 평생 노래만 해줘요!
 
 
 

왕눈좌, 은지

이 언니 올해로 30살인 거 실화? 브레이브 걸스 은지는 서른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인 외모를 지녔다! 팬들 사이에서 ‘왕눈좌(왕눈이 + 본좌)’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그녀는 정말 왕눈이처럼 크고 똘망 똘망한 눈이 매력적이다.  
Charming Point 화려한 외모와 이와 반대로 허당미 넘치는 성격!
 
 
 

단발좌, 유나

‘꼬북좌’ 유정으로 입덕해서 ‘단발좌’ 유나로 문 닫았다는 말이 팬들 사이에서 유행이라고! ‘단발좌(단발 + 본좌)’라는 별칭이 붙을 만큼, 단발 헤어가 찰떡인 유나는 고급지게 예쁜 외모를 가졌지만, ‘형’이라고 불릴 정도로 털털한 성격을 지녀 반전 매력이 뿜뿜한다는 사실!  
Charming Point 막냉이지만, 멋쁨 폭발하는 걸크러시 매력을 지녔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