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MA 레드카펫 베스트 드레서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Fashion

MAMA 레드카펫 베스트 드레서

뜻밖의 배우 드레스 맛집. 브로맨스는 추가요.

정예진 BY 정예진 2020.12.09

빨간맛, 박수영 

새 빨간 드레스와 립으로 강렬한 인상을 준 수영. 평소 털털한 패션과 성격을 보인 것과 달리 이번 MAMA에서는 과감한 선택을 했다. 레드 카펫에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이번 레드카펫의 딱 어울리는 스타일로 단숨에 등극!
 

로맨스 대신 브로맨스, 유연석&정경호

여자친구 수영 대신 유연석과 함께 블랙&화이트 패션을 완성한 정경호. 각자 화이트 컬러의 재킷과 셔츠로 포인트를 줘서 맞춘 듯한 인상을 준다. 코트에 살짝 들어간 레드 컬러가 수영의 빨간 드레스를 떠오르게 하는 킥!
 

반전 고혹미, 박하선

 며느라기를 싹 잊게 만드는 올블랙 드레스를 입은 박하선. 탄탄한 몸매와 애티튜드로 심플한 블랙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새하얀 피부와 대조되는 레드립과 반지로 포인트를 줘 레드카펫의 퀸으로 등극!
 

젠틀함의 정석, 박서준

 ‘박서준이 박서준했다.’ 누가 턱시도 핏을 물으면 고개를 들어 박서준을 보아라. 그야말로 완벽한 슈트핏을 선보인 박서준. 한 올 흐트러짐이 없는 헤어 스타일은 물론, 보타이와 행커치프까지 그야말로 턱시도의 정석을 제대로 보여줬다.
 

따로 또 같이, 마마무

걸크러쉬 하면 마마~마마~무! 디스코 풍의 팬츠를 선택한 솔라와 수트를 선보인 화사는 블랙. 브라운 드레스와 체크 수트를 입은 문별은 브라운 톤을 맞췄다. 각자 톤을 맞추면서도 걸크러쉬의 정석 그룹답게 각자의 개성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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