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요리하는 성시경이 댓글을 읽다가 분노했다?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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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요리하는 성시경이 댓글을 읽다가 분노했다?

0.5초만에 지나가는 애교와 팬에게 전하는 진심까지 구구절절한 인터뷰!

정예진 BY 정예진 2020.11.25
꿀보이스 성시경이 본인 SNS에 관한 댓글을 직접 읽었다. 1일 1요리하는 성식영 버전과 우리가 알던 성발라 버전의 인터뷰! 가끔 '아잉'이라며 애교도 부리고, 어떤 댓글에서는 분노도 하는 성시경의 댓글 읽기는 위 영상에서 확인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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