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랑 제니가 즐겨하는 액세서리는?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Fashion

뷔랑 제니가 즐겨하는 액세서리는?

‘빌헬미나 가르시아’라고 들어봤어?

최예지 BY 최예지 2020.10.22
평소 방탄 뷔의 안목을 아는 사람이라면, 그가 한 액세서리를 유심히 살펴봤을 거야. 그중 최근 뷔가 자주하고 나오는 브랜드가 있어! 바로 빌헬미나 가르시아(Wilhelmina Garcia)!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빌헬미나 가르시아는 디자이너 Rocio Canals에 의해 만들어졌어.  
 
그녀는 자신의 주얼리가 “하나의 주얼리 그 이상으로 특별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도구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그래서인지 그녀의 주얼리는 네 잎 클로버, 하트, 거북이 등 다양한 모양을 하고 있지.  
 
블랙핑크 제니도 발헬미나 가르시아의 액세서리를 즐겨해. 데이지꽃이 그려진 반지를 여러 공식석상에 하고 나오기도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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