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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으로 피부 좋은 아이돌의 비밀은?

초근접 직캠에서도 끄떡 없는 아이돌 꿀피부 왕중왕전. 그들의 시크릿은?

BYCOSMOPOLITAN2020.01.14
NCT 재현 “여드름 난 적 없다, 기초 관리 안 빼먹기”
‘인간 복숭아’란 별명에 본인피셜 “여드름 난 적 없다”는 충격적으로 고운 피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세안부터 스킨케어 과정을 몽땅 보여줬다. 세안할 때는 머리띠부터 착용, 폼 클렌저 거품이 남지 않게 잘 헹군 후 토너를 화장 솜에 충분히 묻혀 얼굴을 닦아내고 젤 타입 수분크림을 손가락 한 마디 정도 펴 바르고 립밤으로 마무리.  
NCT 재현

NCT 재현

 
에이핑크 손나은 “1일 2팩+수분크림 마사지”
〈겟잇뷰티〉에서 찹쌀떡 피부의 비밀을 공개했다. 시어버터가 든 수분크림을 작은 통에 덜어서 갖고 다니며 수시로 발라주고 메이크업 전, 자기 전 시트 마스크 1일 2팩을 한다고. 마스크 후엔 바로 수분크림을 바르는데 충분한 양으로 피부를 끌어올리며 마사지하듯 흡수시키는 게 할머니에게 배운 꿀팁이란다.
에이핑크 손나은

에이핑크 손나은

핫샷 하성운 “탱탱하게 빛나도록 보습제 레이어링”
탱탱하고 광 나는 피부로, 워너원 멤버로서 화장품 모델이던 시절 행사에서 스킨케어 팁을 자세히 공개한 적이 있다. 먼저 토너로 피부를 닦고 세럼, 로션을 바른 후 그날그날 상태에 따라 수분크림 또는 진정크림을 바르는 보습 레이어링 기법.
핫샷 하성운

핫샷 하성운

트와이스 다현 “솜털 세안+알로에 진정”
환하고 탱탱한 피부 때문에 별명이 ‘두부’인 다현. 한 라디오 방송에서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최대한 잠을 많이 자고 세안은 철저히 하며, 솜털이 바깥으로 나 있어서 안쪽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한다"며 자신만의 세안법을 밝혔다. 평소 팩을 자주 해 수분을 공급하고 트러블에는 알로에를 바른다고.  
트와이스 다현

트와이스 다현

빅톤 병찬 “피부 위해 매운 것, 짠 것도 안 먹는다”
멤버피셜 “생후 3개월 피부”라는 공인 아기 피부의 소유자. 최근 모 브랜드의 단독 화장품 모델로 발탁되기도 했다. 아기 피부인 만큼 민감하고 건조해지기 쉬워서 기초 제품은 순하고 보습력 좋은 거로 직접 구입하고 매운 것, 짠 것, 탄산 등 먹는 것까지 가려 먹는다고. 마무리로 립밤은 꼭 발라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게!
빅톤 병찬

빅톤 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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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컨트리뷰팅 에디터 이선배
  • 사진 각 스타 인스타그램&공식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