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을엔 너다! 밀리터리 룩!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새로운 계절. 스타일에도 도전과 변화가 필요한 때다. 2019 F/W 런웨이에서 코스모가 엄선한 6가지 뉴 트렌드를 기억하자. 당신은 이제 거침없이, 또 당당하게 새로운 패션의 시대로 뛰어들면 된다. | 패션,스타일,쇼핑,쇼핑아이템,스타일링

「 Military Women 」 (청솔)재킷 3백90만원대, 셔츠 1백10만원대, 스커트 2백40만원대, 워커 부츠 2백20만원대 모두 프라다. 귀고리 15만원 드와떼. 반지(세트) 62만원 루이 비통. (서희)케이프 3백50만원대 미우미우. 블라우스 1백69만원 가브리엘라 허스트 by 무이. 플리츠스커트 40만원대 마가렛 호웰 by 매치스패션닷컴. 워커 부츠 2백20만원대 프라다. 이어 커프 51만원 구찌. 체인 팔찌 (왼쪽부터)20만8천원 포트레이트 리포트. 30만원대 이에르로르. 반지(세트) 79만원 루이 비통. 카무플라주와 카키 컬러로 무장한 21세기의 여전사들이 런웨이를 점령했다. 유틸리티 트렌드에서 한층 진화한 슈퍼 유틸리티, 밀리터리 룩이 대거 등장한 것. 군복에서 영감을 얻은 아우터부터 점프슈트, 콤배트 팬츠, 또 다른 트렌디 아이템 워커 부츠까지 만날 수 있다. 밀리터리 특유의 거친 무드가 부담스럽다면, 카키 컬러의 플리츠스커트나 실크 톱과 같은 보다 섬세한 디자인을 선택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