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엔 투명한 ‘젤리백’ 가방이 유행이라고?
가볍고 시원한 소재감 덕분에 PVC 백이 다시 인기를 얻고 있는 중! 심플한 룩에도 확실한 포인트를 더해주는 여름 필수 아이템으로 떠오른 ‘젤리백’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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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키 키야가 든 ‘젤리백’ 정체
- 이번엔 반투명 PVC가 핵심 포인트
- 여름 룩 살리는 컬러 젤리백 트렌드
Y2K 트렌드와 함께 젤리 슈즈, 웨지 스니커즈, 벨루어 트랙슈트 같은 복고풍 아이템들이 하나둘씩 다시 유행하고 있는 요즘. 이번엔 PVC 백까지 귀환했다는 반가운 소식! 최근에는 아이돌 ‘키키’ 멤버 키야가 미니 2집 <Delulu Pack> 콘셉트 포토에서 말랑한 젤리 같은 소재의 컬러 PVC 백을 착용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젤리백으로 불리고 있는 ‘Flamielove’의 퍼킨백 | 인스타그램 @flamielove
통통 튀는 가방의 컬러감 덕분에 그룹 키키의 키치하고 발랄한 분위기를 제대로 살려줬는데요. 키키의 멤버 키야가 든 가방은 말랑해보이면서도 알록달록한 컬러감 덕에 ‘젤리백’이라고 많이 불리고 있기도 하죠. 에르메스의 버킨백을 닮은 디자인으로 ‘퍼킨백’이라는 이름이 붙기도 했습니다. 날씨가 점차 더워지고 있는 요즘, 보기만 해도 시원해 보이는 소재감의 여름 데일리 아이템을 찾고 있다면 트렌디한 젤리백 쇼핑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어떤 젤리백 디자인이 유행인지, 에디터의 눈에 띈 제품까지 모두 알려드릴게요!
FW26 - Ready to Wear Lacoste | 출처 아이맥스트리
FW26 - Ready to Wear Lacoste | 출처 아이맥스트리
이전 PVC 백 유행 트렌드는 가방 안에 어떤 물건을 들고 다니는지 그대로 보일 정도로 속이 훤히 비치는 투명한 디자인이 중심이었다면, 다시 돌아온 PVC 백 트렌드는 뿌옇게 비치는 반투명 소재가 포인트! 완전히 투명하기보다는 은은하게 흐려진 질감 덕분에 훨씬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게 된 것이죠. 특히 가방 안에 들어 있는 물건들의 실루엣이 은근하게 비치는 것이 신비롭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더해주기도 합니다.
FW26 - Ready to Wear Lacoste | 출처 아이맥스트리
불투명한 소재의 백보다 투명한 디자인이 더 취향이라면? 톡톡 튀는 색감의 PVC 백을 선택해 보세요. 다시 돌아온 PVC 백 트렌드의 핵심 포인트는 바로 장난감처럼 통통 튀는 컬러감이거든요! 핑크, 블루, 그린 같은 비비드한 컬러가 더해지면 Y2K 특유의 키치하고 발랄한 분위기를 더욱 극대화할 수 있죠. PVC 백이 다시 유행으로 돌아온 이유 역시 단순히 복고 감성 때문만은 아닐 텐데요. 가볍고 시원해 보이는 소재가 여름 시즌과 특히 잘 어울리고, 심플한 룩에도 자연스럽게 포인트를 더할 수 있기 때문 아닐까요?
올여름에는 기본적인 가죽 백 대신 컬러감이 돋보이는 젤리백 하나로 스타일링에 확실한 포인트를 더해보세요.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알록달록한 컬러와 장난감 같은 디자인 덕분에 평범한 데일리 룩도 한층 더 경쾌하고 트렌디한 분위기로 완성할 수 있을 테니까요!
Credit
- 에디터 정다은
- 사진 아이맥스트리 /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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