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에서 숙녀로♥' 젠다야의 리얼웨이룩 탐구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소녀에서 숙녀로, 부쩍 성숙해진 매력을 뽐내며 헐리우드 패셔니스타로 떠오른 젠다야 콜맨. 178cm의 큰 키에 마른 체형인 그녀는 본인의 몸에서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을 드러내 강조하는 패션 센스를 지녔다. 탄탄한 복근부터 매끈한 각선미를 뽐내는 룩까지, 최근 모습에서 그녀의 압도적인 존재감을 한 번 살펴보자. | 패션,쇼핑,신상,젠다야,젠다야콜맨

    Zendaya Coleman #1 젠다야는 배를 은근히 드러내는 의상으로 탄탄한 복근을 강조한다. 특히 오버사이즈 핏 셔츠를 응용한 스타일링을 눈여겨보자. 셔츠를 위에서 3개쯤까지만 잠그고 그 밑은 풀어헤친 센스! 걸을 때마다 살짝씩 보이는 복근이 더욱더 관능적이다.   Zendaya Coleman #2 178cm로 키가 큰 젠다야는 패션모델로 활동했을 만큼 우월한 비율을 자랑한다. 그래서일까, 그녀는 특히 길쭉한 키와 완벽한 각선미를 뽐내기 위해 미니 스커트·원피스를 선호하는 모습을 보인다.   Zendaya Coleman #3  젠다야는 스트랩이 얇은 의상이나 오프숄더 톱으로 어깨선을 완전히 드러내는 룩을 즐겨 입는다. 지난달 프리미어 시사회에서 등이 훤히 보이는 디자인에 스파이더맨을 연상시키는 컬러 배색으로 화제를 모은 드레스 역시 그녀의 직각 어깨를 아름답게 돋보이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