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엔 이 차! 올 여름에 나온 신차 4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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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뉴 7시리즈6세대 7시리즈의 부분 변경 모델이다. 디자인과 주행 역동성, 승차감이 달라졌고 최첨단 주행 보조 및 편의 기능을 더했다. 기본 모델과 롱 휠베이스 모델 모두 차체 길이가 22mm 늘어났다. 특히 750Li xDrive 프레스티지 모델 뒷좌석의 ‘이그제큐티브 라운지’는 비행기의 일등석에 준하는 편안한 공간이다. 이번 뉴 7시리즈는 6·8·12기통의 가솔린 및 디젤엔진 모델은 물론, 최신 BMW e드라이브 시스템을 탑재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까지 있다. 20인치 스타 스포크 817M 휠 등을 장착한 M 스포츠 패키지와 20인치 멀티 스포크 777휠 등을 장착한 디자인 퓨어 엑셀런스 라인 중에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1억3천8백50만원부터다.뉴 시트로엥 C3 에어크로스 SUV최저 지상고와 시야가 높은 SUV의 비율을 갖춘 동시에 콤팩트한 크기로 경쾌한 주행이 가능하다. 전고가 1650mm, 시야는 1279mm, 최저 지상고는 175mm다. 트렁크는 520L까지 늘어나며 최대 1289L까지 적재할 수 있다. 1.5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해 최고출력은 120마력, 최대토크는 30.61kg·m을 내며 차선 이탈 방지,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을 포함해 14가지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을 탑재했다. 필과 샤인 2가지 트림으로 출시하며, 루프바와 헤드램프, 리어미러 상단에 오렌지, 화이트 혹은 블랙 컬러칩 액세서리를 적용할 수 있다. 가격은 2천9백25만원부터다.재규어 E-PACE 2.0 디젤 모델재규어랜드로버에서 직접 개발한 인제니움 2.0L 디젤엔진을 탑재한 모델로, 최고출력은 180마력, 최대토크는 43.9kg·m이다. 재규어의 스포츠카 F-TYPE의 디테일을 갖췄으며, 루프라인의 비율 역시 스포츠카와 비슷하다. SUV 모델이지만 재규어 특유의 기민한 핸들링을 구현하는 사륜구동인 데다 토크 벡터링 시스템, 다이내믹 스태빌리티 컨트롤 시스템을 더했다. 5인승 SUV로 레그룸도 넉넉하며, 적재 공간에는 대형 캐리어나 유모차도 실을 수 있다. 유로 NCAP 안전도 평가에서 성인 및 어린이, 교통약자 안전성, 안전보조 시스템 등 4가지 부문 종합 평가 결과 최고 등급 별 5개를 획득했다. 가격은 5천4백50만원부터다.닛산 신형 알티마6세대 모델을 외관 디자인부터 성능, 주행 안전 장치까지 6년 만에 완전 변경해 출시하는 모델이다. 총 3개 라인업으로, 2.5L 4기통 직분사 가솔린엔진을 탑재한 2.5 스마트, 2.5 테크, 그리고 2.0L VC-터보 엔진을 탑재한 2.0 터보가 있다. 특히 2.0L VC-터보 엔진은 닛산이 개발한 가변압축비 엔진으로, 주행 상황에 따라 압축비를 8:1~14:1까지 조절해 강력한 주행 성능과 연료 효율성을 오갈 수 있다. 기존 2.5L 간접 분사 엔진은 직분사 엔진으로 변경해 주행 성능은 향상시키고 소음 및 진동과 이산화탄소 배출은 감소시켰다. 이 밖에도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 기술을 탑재해 안전성을 높였다. 가격은 2천만원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