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디터들의 수분 충전 히어로!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피부 컨디션 난조가 극에 달했을 때 에디터들은 어떤 방법으로 대처할까? ::뷰티, 메이크업, 스킨케어, 뷰디터, 에센스, 수분크림, 동안화장,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뷰티,메이크업,스킨케어,뷰디터,에센스

1 까칠해지기 전에, 로즈 마스크 한 수! “환절기 피부 트러블 폭풍 사태를 잘 비켜 가려면 예방만이 살길! 피부에 전혀 이상 징후가 없더라도 주 2회는 밤마다 마스크 의식을 갖죠. 수면 팩처럼 도톰하게 바르고 자도 무관한 시슬리 블랙 로즈 크림 마스크(16만5천원)를 가장 애정하는데 수분, 탄력, 생기, 진정 등 모든 걸 해결해주는 만능 마스크예요!” -뷰티 디렉터 하윤진2 오일 클렌저가 특효 “피부 상태가 노답일 땐 먼저 클렌저를 바꿔요. 극건성, 민감 피부용인 아벤느 제라캄 A.D 오일 클렌저(3만6천원)를 쓰는데, 거품기로 폭신한 거품을 만들어 피부에 자극이 덜 가도록 살살 문지르며 클렌징하는 게 비법! 오일이 포함돼 세안 후 땅김 없이 촉촉하고 며칠만 써도 간지럽거나 따가운 증상이 싹 사라져요.” -뷰티 디지털 디렉터 이화정 3 기적의 오일로 철벽 보습 “예민 보스 피부일 땐 보습에 몇 배 더 신경 쓰는데 그럴 때 SK-Ⅱ 미라클 오일(16만원대)이 참 유용해요. 제품을 보면 오일과 에센스 층으로 나눠져 있는데(공식 사용법은 쓰기 전 셰이킹하는 것!), 흔들지 않고 기울이면 진한 오일만 나와요. 이 오일을 아주 건조한 부위에 발라 딥 보습을 해주고, 그다음에 흔들어 세럼화된 제형을 얼굴 전체에 펴 바르죠. 메이크업 후에도 들뜨는 부위엔 다시 오일만 콕콕 단계를 반복해요!” -뷰티 디지털 에디터 홍혜미4 부스팅 에센스에 영양 세럼 믹스하기 “건조할 땐 토너 사용을 멈추고 부스팅 에센스로 피부 결을 정돈해요. 그다음 가볍게 발리면서 피부 속 깊이 영양을 전달해주는 프레쉬 크렘 앙씨엔느 수프림 페이스 세럼(37만원대)을 꼼꼼히 발라주죠. 만약 그걸로도 모자랄 정도로 땅김이 심한 날엔? 부스팅 에센스를 바를 때 세럼을 한두 방울 섞어 쓴 뒤 다시 세럼을 발라 레이어링해요.” -뷰티 디지털 에디터 송가혜5 촉촉 3 에센스법 “7 스킨법 아니고 나만의 3 에센스법이 즉효! 알갱이 없는 필링 젤을 사용해 각질 없는 매끈한 피부를 만든 뒤 콧물 제형의 숨37° 로시크숨마 엘딕서 에센스 시크리타(20만원)를 시간 차를 두고 3번 정도 레이어링한다. 수분 윤기 부스트할 땐 이 방법이 최고.” -뷰티 에디터 정유진6 성난 앵그리 피부엔 앰풀이 보약 “환절기가 되면 겉은 유전, 속은 사막 피부로 변해요. 그럴 때 화장대에 내놓는 구원투수는 바로 랑콤 제니피끄 더블드롭 앰플(11만원대)이에요. 보습과 진정은 기본,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고 피부 면역력까지 높여주는 만능 앰풀이거든요. 하나만 단독으로 쓰기도 하고, 피부 건조가 극에 달했을 땐 수분 크림, 파운데이션 등 여기저기 아낌없이 섞어 쓰기도 해요.” -뷰티 에디터 기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