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이 밥 먹기 전, 사진 찍는 이유는?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슈퍼모델 이혜정의 리얼한 식습관을 알아보기 위해 집까지 찾아간 사연. 날씬한 사람들이 보내는 헬스 시그널은 무엇? | 현실헬스,헬스,운동,이혜정,헬스타그램

COSMOPOLITAN KOREA 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korea)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12월 28 6:57오후 PST1 밥 먹기 전 음식 사진 찍기식사 하기 전, 그녀가 반드시 하는 의식은 바로 ‘사진 찍기’. 인스타그램 포스팅을 위해서가 아니다. 한 템포 쉬면서 허기를 달래고 이성적으로 생각하기 위해서! 식후에 무엇을 먹었는지 다시 확인할 수도 있어서 좋다고 한다.  2 식사 시작은 밥을 덜고!배고픈 상태에서는 필요 이상으로 밥을 많이 담게 되므로, 빈 공기에 밥을 다시 덜고 먹는다.  3 소금 대신 새우젓으로몸을 붓게 만들고 혀를 마비 시키는 MSG를 가급적 피한다는 이혜정. 소금 대신 새우젓을, 설탕 대신 매실청으로 간을 낸다. 그리고 다이어트할 때는 주로 칼로리가 낮은 당근을 먹었다고!4 설거지와 스쿼트의 콜라보레이션역시 모델은 설거지도 ‘그냥’하지 않는다. 그녀의 핵심 헬스 시그널은 바로 이 부분! 다리를 벌린상태에서 심호흡과 엉덩이 파워를 더해 ‘설쿼트’를 탄생시켰다. 이런게 바로 #현실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