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이 밥 먹기 전, 사진 찍는 이유는?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슈퍼모델 이혜정의 리얼한 식습관을 알아보기 위해 집까지 찾아간 사연. 날씬한 사람들이 보내는 헬스 시그널은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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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밥 먹기 전 음식 사진 찍기

식사 하기 전, 그녀가 반드시 하는 의식은 바로 ‘사진 찍기’. 인스타그램 포스팅을 위해서가 아니다. 한 템포 쉬면서 허기를 달래고 이성적으로 생각하기 위해서! 식후에 무엇을 먹었는지 다시 확인할 수도 있어서 좋다고 한다.


2 식사 시작은 밥을 덜고!

배고픈 상태에서는 필요 이상으로 밥을 많이 담게 되므로, 빈 공기에 밥을 다시 덜고 먹는다.


3 소금 대신 새우젓으로

몸을 붓게 만들고 혀를 마비 시키는 MSG를 가급적 피한다는 이혜정. 소금 대신 새우젓을, 설탕 대신 매실청으로 간을 낸다. 그리고 다이어트할 때는 주로 칼로리가 낮은 당근을 먹었다고!


4 설거지와 스쿼트의 콜라보레이션

역시 모델은 설거지도 ‘그냥’하지 않는다. 그녀의 핵심 헬스 시그널은 바로 이 부분! 다리를 벌린상태에서 심호흡과 엉덩이 파워를 더해 ‘설쿼트’를 탄생시켰다. 이런게 바로 #현실헬스!


슈퍼모델 이혜정의 리얼한 식습관을 알아보기 위해 집까지 찾아간 사연. 날씬한 사람들이 보내는 헬스 시그널은 무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