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 살까, 오일 에센스 살까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피부 속 영양은 채우면서 가볍게 마무리되는 오일 에센스냐, 윤기 자르르 도는 꿀피부를 만들어주는 페이스 오일이냐? 본격적인 혹한기 보습 케어를 앞두고 고민에 빠진 당신을 위해 명쾌한 해답을 준비했다. ::오일, 오일에센스, 영양, 윤기, 보습, 케어, 뷰티템,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I AM

□ 피부 속은 건조하고 겉은 번들거리는 속건성 피부다.

오일 사용 시, 번들거림 없는 산뜻한 마무리가 최우선이다.

안티에이징, 화이트닝 등 기능성 효과까지 기대한다.

보습 효과는 높이되, 케어 단계는 줄이고 싶다.

아침저녁 시간대에 상관없이 언제든지 오일을 사용하고 싶다.


How to use

기능성 오일 세럼이라면 토너 후 사용하라

“시드 오일 속 성분으로 안티에이징 효과를 얻으려면 몇만 개의 씨앗이 필요합니다. 페이스 오일 자체의 성분만으로는 안티에이징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죠.” 진산호 스파머시&스파에코 대표 원장은 페이스 오일의 주된 안티에이징 기능은 노화로 인해 피지 분비가 줄면서 건조해진 피부에 유분을 공급해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라며 주름과 탄력 개선에 직접 작용하는 기능성 에센스와 확실히 구분 짓는다. 페이스 오일은 수분 공급이나 수분 보유 효과는 탁월하지만 본격적인 안티에이징 효과까지 얻기에는 부족함이 있다는 것. 반면 기능성 오일 세럼의 경우 노화 예방을 타기팅한 세럼 속 안티에이징 성분에 오일의 유분 공급 효과까지 더해져 주름 개선 등 더 직접적인 안티에이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만약 안티에이징이 주목적이라면 기능성 오일 세럼을 선택하는 것이 맞다. 이 경우 보통의 세럼처럼 토너로 피부 결을 정돈한 뒤 사용하면 된다.


워터 베이스 오일은 부스팅 에센스 대용으로 딱!

오일-인-세럼의 최대 장점은 가벼운 텍스처와 편안한 마무리감 덕에 스킨케어 중간 단계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는 것. 그중에서도 수분과 믹스된 토너 타입의 오일은 세안 직후 첫 단계에서 사용하는 부스팅 에센스처럼 활용해도 좋다. 가벼운 오일 텍스처가 빠르게 흡수되면서 피부를 유연하게 하고 표면을 쫀쫀하게 해 제품의 밀착력을 높여주기 때문. 덕분에 다음 단계에 사용하는 제품을 피부에 완벽하게 밀착시키는 것은 물론 유효 성분의 흡수력을 높여 피부 개선을 극대화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세안 후, 피부에 물기가 살짝 남아 있는 상태에서 오일을 얼굴 전체에 바르고 손바닥으로 꾹 누르듯 감싸 흡수시키면 끝!


Try this

1. 네오젠 더마로지 화이트 트러플 에너지 세럼 인 오일 드롭 2만9천원 점도 있는 젤 텍스처가 피부에 닿는 순간 묽게 바뀌는 가벼운 제형. 희소가치가 높아 땅속의 다이아몬드라 불리는 화이트 트러플 성분 오일과 천연 수분 앰풀이 배합돼 피부를 건강하게 한다.

2. 바비 브라운 엑스트라 리페어 너리싱 밀크 11만원대 엑스트라 페이스 오일과 엑스트라 리페어 세럼을 한 병에 담은 올인원 아이템. 올리브, 참깨, 스위트 아몬드, 호호바 오일이 피부에 충분한 영양을 공급하고, 수분을 끌어당겨 오랜 시간 물광이 도는 생기 있는 피부를 완성한다.

3. 구달 각질 안티에이징 더블 세럼 2만9천원 산딸기 담금수와 천연 시드 오일을 최적의 비율인 7:3으로 믹스해 가볍고 촉촉하게 마무리된다. 산딸기의 붉은 색소인 안토시아닌이 각질의 순환을 도와 피부 투명도를 높이고 마른 각질을 정돈한다.

4. 게리쏭 시그니처 오일 세럼 3만5천원 마유와 함께 5가지 시드 오일이 함유된 산뜻한 제형의 오일 세럼. 건조하고 메마른 피부에 수분을 더하고, 오일막이 표면을 감싸 촉촉함을 오래 지속시킨다.

5. 네이처리퍼블릭 허브 블렌딩 에센스 2만4천9백원 사용 직전 흔들어 분리된 층을 믹스해 사용하는 항노화 에센스. 5가지 허브 성분을 가득 담은 농축 에센스와 마카다미아씨·해바라기씨·호호바씨· 사과씨 오일 등을 함유한 보습 오일 성분을 7:3의 황금 비율로 담아 피부 밸런스를 맞추고 탄력을 개선한다.

6. 아르마니 프리마 글로우 인핸서 10만5천원대 젤에서 오일로 변하는 트랜스포머 제형이 흘러내리거나 번들거림 없이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글로 스킨을 완성한다. 메도우폼씨유와 비타민 E 성분이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를 편안하게 하고, 장벽을 건강하게 다지는 데도 효과적.





I AM

뭘 발라도 금세 속까지 바싹 마르는 극건성 피부다.

스킨케어 외에 오일을 다양하게 활용하고 싶다.

푸석하고 거친 피부 결 때문에 고민이다.

오일 사용 직후 즉각적인 영양 공급과 윤기 부여를 원한다.

평소 스킨케어 시 마사지를 병행하는 것을 즐긴다.


How to use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보호막 씌우기

순수 오일의 구성 성분은 피부 지질의 구성 성분과 유사한 경우가 많은데, 이는 피지 분비가 부족한 건성 피부의 표면에 얇은 오일 보습막을 형성해 외부 환경에 수분을 빼앗기는 것을 최소화하는 역할을 한다. 그렇다면 흡수되지 않고 표면에만 남아 있는 걸까? 답은 No! 피부 지질 유사 성분은 피부와의 친화력이 높아 겉도는 것 없이 피부에 착 밀착된다. 이처럼 부족한 영양분은 채우고 마지막으로 피부를 한 겹 감싸는 것이 페이스 오일의 역할이기 때문에 전문가들은 스킨케어의 가장 마지막 단계에 사용하라고 권고한다. 페이스 오일 특유의 리치한 사용감이 부담스럽다면 따뜻한 손바닥으로 얼굴 전체를 여러 번 감싸 피부를 따뜻하게 데운 다음 흡수시킬 것. 텍스처를 펼치며 바르는 것보다 꾹 누르듯 바르는 것이 흡수력을 높이는 방법이다.


섞어 쓰고! 마사지하고! 다각도로 활용하라

단독으로 사용하는 것 외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페이스 오일의 가장 큰 장점. 수분 크림, 파운데이션 등을 취향에 따라 페이스 오일과 믹스해 사용하면 갈라진 논바닥처럼 메마른 피부도 금세 자르르 윤기가 도는 꿀피부로 다시 태어날 수 있다. 미스트에 페이스 오일을 믹스해 사용하면 건조한 사무실에서도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을 것. 극도로 건조한 피부라면 페이스 오일 마사지를 추천한다. 세안 후 스팀 타월로 피부를 유연하게 만든 다음, 페이스 오일을 바르고 피부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피부 결을 따라 작은 원을 그리며 마사지하는 것이 그 방법. 마사지하는 과정에서 피부가 유연해질 뿐 아니라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즉각적으로 생기 있고 촉촉해진 피부를 만날 수 있다.


Try this

1. 빌리프 로즈젬마 컨센트레이트 오일 6만원대 카멜리아, 선플라워 등 천연 유래 오일을 71% 함유해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더하고 천연 보습막을 형성한다. 강력한 에너지를 지닌 개화 직전의 상태 그대로 담은 장미 꽃잎이 외부 유해 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2. 아모레퍼시픽 그린티 씨드 트리트먼트 오일 20만원대 제주 다원에서 일 년에 단 한 차례만 수확할 수 있는 그린티 시드가 주성분. 천연 오일인 그린티 시드 오일과 캄페롤 성분이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장벽을 회복시켜 촉촉하고 윤기 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3. 끌레드뽀 보떼 래디언트 멀티 리페어 오일 18만원대 감마리놀렌산을 함유한 오일 콤플렉스가 24시간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 장벽을 강화시킨다. 산뜻하고 가벼운 텍스처가 빠르게 흡수돼 광채를 더하고, 풍부한 아로마 향이 마음까지 편안하게 한다.

4. 플뢰르 스무딩 플로랄 오일 12만5천원 항산화·항당화 효과가 탁월한 모리오 오키드 오일이 진피의 밀도를 향상시키고, 하얀 루핀씨 오일이 콜라겐 생성을 자극해 탄력을 높이는 안티에이징 오일. 끈적임 없는 드라이 오일 텍스처로 사용감과 마무리감이 편안하다.

5. 스킨푸드 유자 오일C 수분 오일 2만8천원 수분 공급, 윤기 부여, 피부 결 정돈, 화이트닝, 탄력 개선 등 5가지 효과를 하나에 담은 멀티 수분 오일. 유자 오일과 4가지 식물성 오일이 끈적임 없이 흡수되고 깊은 보습감을 더한다.

6. 숨37° 시크릿 오일 12만원 엄선한 8가지 식물과 8640만 개의 미세 산소 버블이 완성한 농밀한 발효 오일이 보습은 물론 피부 탄력까지 개선한다. 피부에 닿는 순간 겉돌지 않고 빠르게 흡수되는 편안한 사용감 역시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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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속 영양은 채우면서 가볍게 마무리되는 오일 에센스냐, 윤기 자르르 도는 꿀피부를 만들어주는 페이스 오일이냐? 본격적인 혹한기 보습 케어를 앞두고 고민에 빠진 당신을 위해 명쾌한 해답을 준비했다. ::오일, 오일에센스, 영양, 윤기, 보습, 케어, 뷰티템,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