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회비는 낮고, 할인율은 높은 '알짜배기 신용카드'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자신의 라이프스타일과 이용 금액에 따라 적절한 신용카드를 선택해야 할인과 적립 혜택을 마음껏 누릴 수 있다. 알짜 신용카드를 쭉 모았으니 골라보길. | 신용카드,연회비,알짜배기 신용카드,신용카드 혜택,짠순이 신용카드

우리 ‘나만의 할인카드’ 연회비 5천~1만원이며 직장인 맞춤 서비스가 있는 것이 특징. 전월 실적 30만원 이상 시 커피 20% 청구 할인(건당 5천원까지 월 2회)해준다. 영화관은 1만2천원 이상 결제 시 3천원 청구 할인이 된다. 아무 조건 없이 국내 모든 가맹점에서 0.3%씩 할인해준다는 것이 이점. 자신이 선택한 업종에 대해 최대 3만원까지 5% 할인해주는 기능도 있다.   SC ‘타임카드’ 연회비 4천~5천원. 편의점, 서점, 영화관 등에서 5~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급여 이체, 카드 30만원 이상 사용 시 최대 3.7% 금리가 적용된다. 사용액의 0.1%를 은행이 자동 기부하는데 이마저도 연말정산이 가능하다. 하지만 전월 실적 50만원을 채운 경우 실질 할인율은 3%, 1백만원을 쓰면 2%, 2백만원은 1.5%로 떨어져 큰 금액을 쓰지 않는 것이 좋다. 롯데 ‘VEEX카드’ 연회비 9천~1만원이다. 국내 해외 가맹점에서 최대 2% 포인트가 무제한 적립된다는 장점이 있다. 전월 30만원 이상 사용 시 적립 포인트는 롯데 네트워크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15만원 이상 금액에 대해 2%로 포인트가 쌓이게 되므로 고액 결제 위주로 사용하면 유리하다. IBK ‘Oil&Life카드’ 5천~1만원의 연회비를 낸다. 전월 실적 40만원 이상 시 술집, 커피, 음식점 10% 무제한 할인이 된다. 할인 적용 결제 금액도 실적에 포함되어 좋다. 할인 한도는 월 1만원. 연 4백80만원 사용한다면 12만원 할인되는 셈. 대신 약 2.5% 할인 혜택만 있다는 것에 유의하자. IBK은행 결제 계좌를 이용하면 금융 수수료도 면제된다. 맛집을 좋아한다면 유리하다.  신한 ‘B.Big카드’ 버스와 지하철 일 2백~6백원, 택시와 KTX는 10% 할인되는 등 최대 월 3만3천원 절약이 가능하다. 업계 최고 수준의 할인이라 할 수 있다. 통신, 전기, 해외 이용 금액의 5%(최대 5만원)를 매년 2월에 캐시백 형태로 돌려준다. 하지만 연간 사용액이 1천만원 이상이어야 해 지출액이 많은 경우에만 좋은 카드. 영화 예매 할인이 되며 쇼핑, 편의점, 커피, 전문점 통신비 5~10% 할인된다. 올해 출시된 신상품으로 연회비는 1만~1만3천원이다. 삼성 ‘2V2카드’ 연회비 1만8천원. 교통과 통신 요금 10%(최대 1만2천원), 커피 전문점 5% 할인, 패션 가맹점 5% 적립 등이 가능하다. 패션 가맹점과 편의점 등에서 3~5% 포인트가 적립되며 온라인 쇼핑몰, 해외 가맹점 등에선 1% 적립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