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더 강렬한 끌림을 담은, 새로운 샤넬 코코 마드모아젤 크러쉬 압솔뤼

다가오는 가을,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향수 찾고 있다면 샤넬의 신상 향수 코코 마드모아젤 크러쉬 압솔뤼를 만나보세요. 놀라울 정도로 강력한 이끌림을 선사할테니까요.

프로필 by 이유진 2026.09.01

프루티 앰버의 샤넬 코코 마드모아젤 크러쉬 압솔뤼

자유롭고 자신감 넘치며, 여성미에 대한 확고하고 매혹적인 비전을 보여주는 향수.

자유롭고 자신감 넘치며, 여성미에 대한 확고하고 매혹적인 비전을 보여주는 향수.

샤넬이 코코 마드모아젤 컬렉션에서 6년만의 신제품 ‘코코 마드모아젤 크러쉬 압솔뤼’를 선보입니다. 코코 마드모아젤 크러쉬 압솔뤼는 프루티 앰버의 풍부한 향조로 자유롭고 자신감 넘치는 여성 향수로 첫 눈에 반한 사랑처럼 결코 거부할 수 없는 매혹적인 잔향을 남기는 것이 특징이죠. 2001년 쟈끄 뽈쥬(Jacques Polge)가 처음으로 구상한 코코 마드모아젤 컬렉션은 가브리엘 샤넬의 활력과 자유로움을 상징하는데요. 2026년, 샤넬은 크러쉬의 본질을 재해석해 결코 거부할 수 없는 매혹적인 코코 마드모아젤 크러쉬 압솔뤼를 완성했습니다.


강렬한 끌림을 담은 프루티 앰버의 풍부한 향조

코코 마드모아젤 크러쉬 압솔뤼 오 드 빠르펭 50ml 21만6천원, 100ml 30만원.

코코 마드모아젤 크러쉬 압솔뤼 오 드 빠르펭 50ml 21만6천원, 100ml 30만원.

이토록 매력적인 코코 마드모아젤 크러쉬 압솔뤼, 그래서 어떤 향이냐고요? 코코 마드모아젤 크러쉬 압솔뤼는 강렬하게 끌리는 인텐스 앰버리 향을 중심으로 자몽과 리치의 프루티 어코드가 부드럽게 녹아들어 독보적인 잔향을 남깁니다. 특히 로즈-쟈스민의 플로럴 어코드가 모던함과 관능미를 동시에 선사해 생동감 넘치면서도 세련된 향을 완성하죠. 코코 마드모아젤의 시그너처, 팟츌리의 앰버 노트와도 잘 어우러져 모던함과 관능미 사이에서 완벽한 균형을 이루며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인상을 남깁니다. 상큼한 프루티 노트부터 플로럴, 앰버까지 이어지는 풍성한 레이어가 포인트!



이런 사람에게 추천!

샤넬 하우스 조향사 올리비에 뽈쥬는 이번 향수를 ‘자기 자신에 대한 확신’이라고 설명합니다. "저는 크러쉬 압솔뤼를 사용하는 여성이 언제 어디에서나 향수와 함께하는 모습을 상상합니다. 스스로를 드러내고, 늘 새로운 놀라움을 선사하는 향수죠"라고 덧붙였는데요. 기존 코코 마드모아젤보다 한층 풍성하고 강렬한 향을 찾는 이들에게 추천합니다.



기존 코코 마드모아젤에 세련됨을 더한 향수 컬러와 디자인

강렬하게 재해석된 코코 마드모아젤의 상징인 핑크 베이지 컬러의 향수 컬러와 블랙 라벨.

강렬하게 재해석된 코코 마드모아젤의 상징인 핑크 베이지 컬러의 향수 컬러와 블랙 라벨.

보틀에도 새로운 변화를 줬습니다. 코코 마드모아젤을 상징하는 핑크 베이지 컬러를 보다 강렬한 톤으로 재해석하고 블랙 라벨을 더해 대비를 살린 것인데요. 골드 레터링과 각면 처리한 캡까지 더해 기존 코코 마드모아젤보다 한층 선명한 인상을 완성했죠. 향도, 보틀도 기존 코코 마드모아젤에서 한 단계 더 강렬하게. 새로운 코코 마드모아젤을 찾고 있었다면 이번 신제품을 눈여겨봐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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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이유진
  • 사진 샤넬 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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