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이 표현하는 푸르른 청춘! 코스모폴리탄 8월호 화보 공개!
미니 3집 'RUN TO YOU'로 돌아온 아홉을 만났습니다. 아홉이 표현하는 '청춘'을 코스모폴리탄 8월호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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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이 아홉(AHOF)과 함께 한 8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8일 세 번째 미니 앨범 ‘RUN TO YOU’를 발매한 아홉은 발매 동시와 함께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다루살람,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필리핀 등 6개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1위에 랭크되며 전세계 팬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는 중이다. <코스모폴리탄>과 함께한 이번 화보는 ‘푸르른 청춘’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진행됐다. 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 9명의 멤버들 모두 카메라 앞에서 남다른 개성과 끼를 뽐내며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기도 했다.
화보 촬영 후, ‘아홉’의 노래 제목들을 주제로 인터뷰가 진행됐다. 먼저 이번 앨범의 선공개 곡 ‘Sugar High’ 처럼 가장 텐션이 ‘High’가 되는 순간에 대해 주원은 “무대를 멋있게 잘 마무리했을 때!” 라고 말했고, 제이엘은 “무대에 설 때마다” 라고 답하며 프로 아이돌의 면모를 뽐냈다. ‘파랑 학교, 초록 잔디, 빨간 운동화’ 처럼 행복한 기억으로 남아있는 추억에 대해서 박한은 “유니버스리그요. 돌아보니 좋은 추억이 된 것 같습니다.” 라고 회상했다. 이어 스티븐은 “아홉으로 첫 무대를 한 날, 그리고 멤버들이랑 수영장 갔을 때가 생각나요.” 라고 말했다.
‘미완성은 아닐거야’라는 노래 제목처럼 앞으로 완성으로 만들고 싶은 부분에 대한 질문에 장슈아이보는 “표정! 좀 더 완성도 있게 표현하고 싶어요.” 라고 답했다. 이어 차웅기는 “노래를 더 잘하고 싶어요.” 라고 말하며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더 기대하게 만들었다. 또한, ‘1.5x의 속도로 달려줘’ 처럼 앞으로 1.5배의 속도로 달려 도착하고 싶은 목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다이스케는 “많은 언어를 배우고 싶어요!”라고, 즈언은 “다치지 않고 아프지 않게 활동하기”라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이번 미니 3집의 타이틀 곡 ‘RUN TO YOU’로 활동하며 각자 가지고 있는 목표에 대해 묻자, 박한은 “활동이 끝났을 때 행복했다는 말이 제일 먼저 나왔으면 좋겠어요.” 라고 답했고, 차웅기는 “TOP 100 진입!” 이라는 당찬 목표를 말했다. 마지막으로, ‘포하(아홉의 팬덤명)’에게 전하는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제이엘은 “언제나 어떤 순간에도 저희와 함께해 주셔서 고마워요. 앞으로도 더 멀리, 더 오래 함께 달려가요!” 라며 애정 가득한 말을 남겼다.
앞으로의 활동이 더 기대되는 아홉의 더 많은 화보 사진과 멤버들의 친필이 담긴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8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Credit
- 에디터 천일홍
- 사진가 이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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