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요즘 가장 먼저 품절되는 뷰티 신상들 10

메이크업부터 이너뷰티 아이템까지, 뜨거운 여름을 ‘쿨’하게 만들어줄 7월의 뷰티 신상 10종을 소개합니다.

프로필 by 이유진 2026.07.08

본 콘텐츠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시면 당사는 일정 금액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모든 제품은 에디터가 독립적으로 선정했습니다.

ITEM


1 Dior Beauty 포에버 쿠션 케이스 블루 보우 4만3천원

체크 포인트 디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의 사랑스러운 디자인을 입은 쿠튀르 케이스. 써봤더니 파우치에서 꺼내 든 순간 시선 집중! 자꾸만 꺼내 자랑하고 싶을 정도로 수정 화장이 즐거워진다. 모든 디올 뷰티 쿠션 파운데이션과 호환 가능해 원하는 포뮬러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것도 특징.


2 d’Alba 워터풀 판테놀 리퀴드 에센스 선세럼 SPF 50+ PA++++ 3만4천원

체크 포인트 판테놀 성분을 함유해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가꿔주고, 정제수 대신 알래스카 청정 빙하수가 쿨링감을 선사한다. 써봤더니 선크림 특유의 답답함이 없다. 수분 에센스처럼 촉촉하게 발려 한여름에도 부담 없이 덧바르게 된다.


3 Chanel Beauty 루쥬 코코 글로스 446 나크르 5만3천원

체크 포인트 카멜리아 세라마이드와 이드라 펩타이드 콤플렉스를 담아 편안한 사용감과 볼륨감을 동시에 선사하는 유리알 글로스. 써봤더니 글로스를 바를 때마다 겪었던 ‘요구르트 현상’이 없었다. 입술에 착 밀착돼 커피 한 잔쯤은 거뜬하고, 오묘한 플럼빛이 안색까지 환하게 밝혀준다.


4 Hermès Beauty 바레니아 플랭 플레르 오 드 퍼퓸 100ml 28만5천원

체크 포인트 에르메스의 헤리티지 가죽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플로럴 시프레 향수. 써봤더니 화이트 릴리의 청초함과 따스한 살구 향이 어우러진다. 그저 화사한 꽃향기인 줄 알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드러나는 관능적인 잔향이 예상 밖의 반전.


5 Chantecaille 바이오 리프팅 컨실러 아우라 10만7천원

체크 포인트 스킨케어 성분을 담아낸 리프팅 컨실러. 크리미한 텍스처가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돼 매끈한 블러 효과를 선사한다. 써봤더니 두껍게 가려지는 답답한 컨실러와는 다르다. 얇게 밀착되면서도 필요한 부분만 감쪽같이 커버한다. 은근한 블러 효과도 꽤 만족스러운 포인트.




6 AHC 온리 포 맨 노세범 트러블 올인원 에센스 4만원

체크 포인트 비타민 B₃와 히알루론산을 담아 유분은 잡고 수분은 채우는 남성용 올인원 에센스. 논코메도제닉 포뮬러로 트러블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써봤더니 오후만 되면 번들거리던 T존이 한결 보송하다.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돼 여름철 데일리 케어로 제격!


7 Diptyque 오 데 썽 헤어 미스트 30ml 10만9천원

체크 포인트 오 데 썽의 싱그러운 시트러스 향을 담은 헤어 미스트. 카멜리아 오일을 함유해 모발에 은은한 윤기와 수분감을 더해준다. 써봤더니 머리를 쓸어 넘길 때마다 방금 샤워를 마친 듯 상쾌한 향이 맴돈다. 무겁거나 떡지는 느낌이 없어 향수 대신 가볍게 뿌리기 좋은 여름 필수템.


8 Lush 페이셜 클렌저 허니, 비즈왁스 앤드 아몬드 오일 3만5천원

체크 포인트 아몬드 오일을 50% 이상 함유한 오일 베이스 클렌저. 생벌집과 꿀, 밀랍이 노폐물을 부드럽게 제거하고 세안 후에도 촉촉한 피부를 유지해준다. 써봤더니 피부가 예민한 날 특히 손이 갔다. 세안 후에도 땅김 없이 편안한 사용감이 인상적.


9 Inner Lab 홀드잇 그린포켓젤리 7개입 2만원

체크 포인트 식사 전 간편하게 챙기는 식이섬유 젤리. 식이섬유 보충은 물론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준다. 써봤더니 식이섬유는 맛없을 거라는 편견을 덜어준 제품. 새콤달콤한 케일 키위 맛이라 식사 전 부담 없이 챙겨 먹게 된다. 식후 디저트 생각이 줄어든 건 기분 탓?


10 Le Labo 인센스 상탈 26 6만2천원

체크 포인트 교토 장인의 손길로 완성한 인센스. 은은한 스모키 레더 노트가 공간을 채워 고요하고 묵직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써봤더니 향을 즐긴다기보다 잠시 쉬어 가는 시간을 선물받는 기분. 바쁜 하루 끝, 자연스럽게 불을 붙이게 된다.


Credit

  • 에디터 이유진
  • 사진 곽동욱
  • 아트 디자이너 김지은
  • 어시스턴트 조영희
  • 디지털 디자이너 유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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