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 네일 트렌드는? 큐빅으로 완성하는 봄 네일 아이디어 4
지금 어떤 네일을 할지 고민이라면, 해답은 큐빅입니다. 카일리 제너, 두아 리파, 카브리나 카펜터가 이 형형색색의 컬러 스톤을 활용해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거든요. 올봄이 지나기 전에 한 번쯤 시도해볼 만한 큐빅 네일, 함께 살펴볼까요?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 2025 봄 네일 트렌드는 다채로운 큐빅 디자인
- 플라워 패턴, 프렌치 네일, 그러데이션 등 다양한 큐빅 네일
- 미니멀부터 키치까지, 손쉽게 분위기를 바꾸는 큐빅 네일
이제 투명하거나 단색 위주의 디자인에서 벗어나, 그러데이션 컬러 스톤이나 키치한 디자인을 더해 손끝에 확실한 포인트를 줘야 합니다. 기온이 올라 옷차림이 가벼워진 만큼, 시선은 자연스럽게 손끝으로 향하니까요. 이럴 때 필요한 건 너무 과하지도 않은, 딱 적당한 포인트가 되어주는 디자인. 지금 셀럽들이 즐겨 하는 큐빅 포인트 네일, 함께 볼까요?
카일리 제너
인스타그램 @kyliejenner
카일리 제너는 누디한 시럽 네일 위에 하늘색, 분홍색, 노랑색의 스톤으로 플라워 패턴을 완성했어요. 작고 컬러풀한 스톤을 플라워 패턴으로 디자인해 사랑스럽고 키치한 무드를 강조했죠. 움직일 때마다 빛에 따라 반사되는 컬러 스톤 덕분에 심플한 의상에 포인트 주기도 좋아요. 특히 짧은 네일에도 응용할 수 있어 단조롭지만 확실한 포인트가 되어줍니다.
두아 리파
인스타그램 @dualipa
두아 리파는 클래식한 프렌치 네일에 짙은 컬러 큐빅을 더했어요. 깨끗한 베이스 위에 얇은 화이트 프렌치 라인을 그리고, 그 경계선에 스톤을 더해 은은한 반짝임을 더했죠. 과하지 않으면서도 충분한 존재감을 주기 때문에 미니멀 스타일을 선호한다면 눈여겨볼 만합니다.
사브리나 카펜터
인스타그램 @sabrinacarpenter
인스타그램 @nailsbyzola
핫걸답게 비교적 화려한 스톤을 얹은 사브리나 카펜터. 서로 다른 크기와 컬러의 스톤을 자연스럽게 이어 붙여 그러데이션 효과를 연출한 것인데요. 베이스 컬러를 최소화하고 큐빅 자체의 색감과 흐름을 강조해 빛의 각도에 따라 다채롭게 변하는 입체감을 살렸죠. 화려한 듯 과하지 않고, 봄 시즌 특유의 생동감을 손톱 위에 그대로 올려 짧은 봄을 조금이나마 만끽할 수 있게 하는 디자인이에요.
살짝의 변주를 주고 싶다면?
너무 단조로운 디자인은 피하고 싶다면, 파스텔 컬러를 활용한 프렌치 네일 위에 스톤을 올리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짙은 자주, 그린, 옐로 베이지 등의 컬러를 프렌치로 얹고, 여기에 실버 큐빅을 더하면 한층 경쾌한 분위기가 완성되는데요. 올봄 네일, 아직 못 정했다면 과감한 컬러 대신 큐빅으로 포인트를 준 디자인에 도전해보면 어떨까요? 작은 디테일만으로도 분위기를 완전히 바꿀 수 있을테니까요.
Credit
- 에디터 이유진
- 이미지 각 셀럽 SNS
코스모폴리탄 유튜브♥
@cosmo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