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워치 브랜드 위블로 떡밥 터졌다
방탄소년단 정국이 위블로 앰버서더로 합류하는 것 아니냐는 반응이 확산됐는데요. 티저 영상 속 실루엣과 날짜 단서를 둘러싼 팬들의 해석과 기대 포인트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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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블로 티저 영상 공개 이후 정국 연상 반응 확산.
- 실루엣, 스타일링, 날짜 단서를 둘러싼 팬덤 해석.
- 공식 발표 전 단계에서 형성된 기대감과 루머 흐름.
방탄소년단 정국, 워치 브랜드 앰버서더 될까
」최근 스위스 럭셔리 시계 하우스 위블로(Hublot) 공식 계정에 공개된 티저 반응이 뜨겁습니다. 얼굴이 명확히 드러나지 않았지만, 실루엣과 분위기, 스타일링이 정국을 연상시킨다는 의견이 확산됐기 때문인데요. 방탄소년단 팬덤인 아미(ARMY)는 정국이 위블로 앰버서더로 합류하는 것 아니냐는 즐거운 추측 중이죠. 게다가 영상 말미에는 ‘12.02.2026’이라는 날짜가 함께 등장하면서, 해당 날짜에 새로운 떡밥(?)이 올라오는 것이 아닌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다만 해당 영상과 관련한 공식 발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팬들과 유저들 사이에서 제기된 추측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뷰티에 이어 워치까지 장악
」정국은 앞서 샤넬 뷰티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되며 뷰티 업계에서 존재감을 보여줬는데요. 이번 위블로 티저가 사실로 이어질 경우, 뷰티에 이어 워치 카테고리까지 활동 영역을 확장하는 상징적인 행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팬들은 “정국과 위블로 조합은 이미 완성형”, “럭셔리 워치 무드와 찰떡”이라는 반응을 보였고, 일부 해외 커뮤니티에서도 “글로벌 스타와 하이엔드 워치 브랜드의 이상적인 만남”이라는 기대 섞인 의견이 등장했죠.
위블로는 1980년 설립된 스위스 럭셔리 시계 브랜드로 ‘아트 오브 퓨전(Art of Fusion)’ 철학을 내세워 골드와 러버, 세라믹 등 이질적인 소재를 결합한 디자인으로 유명합니다. 클래식과 스포츠 워치의 경계를 넘나드는 대담한 스타일, 그리고 축구·모터스포츠·예술 분야와의 활발한 협업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해왔죠. 실제로 위블로는 그동안 다양한 글로벌 앰버서더 라인업을 선보여 왔는데요. 테니스 선수 노박 조코비치, 축구 스타 킬리안 음바페, 육상 전설 우사인 볼트 등 스포츠 아이콘들과의 파트너십이 대표적입니다. 아트·디자인 분야에서는 사무엘 로스와 협업을 진행했으며, 중국 아티스트 레이 장 역시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한 바 있죠. 특히 지난 시즌 MVP로 활약한 야구 선수 김도영도 위블로와 함께 코스모폴리탄 2025년 1월호 커버를 장식했습니다.
코스모폴리탄
코스모폴리탄
이번 티저 영상이 정국을 암시하는지에 대해서는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는데요. 브랜드 특유의 연출 방식과 글로벌 캠페인 패턴을 고려할 때 정국일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과, 공식 발표 전까지는 단정하기 어렵다는 신중론이 동시에 나오고 있는데요. 정국 특유의 세련된 이미지와 위블로의 미래지향적 디자인 코드가 자연스럽게 맞물린다는 평가 때문이죠. 일명 '찰떡'이라는. 만약 협업이 현실화된다면, 정국은 글로벌 럭셔리 하우스와의 파트너십을 연이어 구축하는 아티스트로 또 하나의 기록을 더하게 됩니다.
Credit
- 에디터 송운하
- 이미지 각 소속사 및 브랜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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