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사쿠라의 공통점? 올 겨울 분위기는 이 헤어로 낸다
두꺼워지는 옷에 긴 머리까지 합쳐지면 둔한 실루엣이 생기기 쉽죠. 단발은 여름에 어울린다는 편견은 옛말입니다. 나나, 르세라핌 사쿠라, 이즈나 코코가 픽한 테슬펌이 올 겨울 대세 헤어로 꼽히는 이유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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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만에 보는 기사
테슬펌이 다양한 룩에 어울린다는 사실, 나나를 통해 확인하세요
」사쿠라, 코코처럼 앞머리를 없애거나 반묶음도 좋아요
」나나
인스타그램 @jin_a_nana
인스타그램 @jin_a_nana
테슬펌 아니고 나나펌이라 불릴 정도로 단발펌의 대명사가 된 나나. 나나의 인스타그램을 돞아보면 테슬펌이 다양한 룩에 조화롭다는 걸 발견할 수 있죠. 힙한 무드의 캐주얼 룩이나 애슬레저 스타일, 우아한 레이디라이크 무드까지. 혹 머리 때문에 어울리는 옷이 적어지는 건 아닐까 걱정한다면 일단 고민은 접고 질러보길 추천합니다.
사쿠라
인스타그램 @39saku_chan
인스타그램 @39saku_chan
최근 스파게티로 다양한 무드의 룩을 보여주는 르세라핌. 그중에서도 사쿠라의 테슬펌이 가장 눈에 띄는데요. 테슬펌의 컬을 살리고 오프숄더 톱을 입으니 러블리한 느낌이 한층 살고, C컬 펌 느낌으로 스타일링을 만지니 오히려 도회적인 느낌이 살아나 새롭습니다. 그런데 잠깐, 앞머리 있고, 없고 상관없이 다 잘 어울리는 건 얼굴 탓일까요?
코코
인스타그램 @izna_offcl
인스타그램 @izna_offcl
테슬펌은 테토녀와 어울리지 않는다? 이것도 편견인 것 같습니다. 맘마미아로 확 달라진 모습을 보여준 이즈나의 코코가 그 예죠. 보디 실루엣을 드러내는 가죽 재킷에 테슬펌을 반묶음한 스타일링이 오히려 잘 어울립니다
Credit
- 글 윤보배
- 어시스턴트 임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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