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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몰랐네? 암을 극복하고 돌아온 셀렙 3

우리 곁에 돌아와 줘서 고마워~.

프로필 by COSMOPOLITAN 2023.12.13
 
 
「

남우현

」
최근 겨울 감성이 돋보이는 곡 <Baby Baby>로 솔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수 남우현은 희귀 암으로 인해 대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20㎝가량 배를 갈라서 지금도 흉터가 심하게 있다. 전신마취를 10시간 했다”며 “두 달 동안 밥도 못 먹었고 물도 3주 만에 마셨다. 그 시간이 너무 힘들었다”고 밝히기도~. 한편 기스트 암은 100만 명 중 1명이 걸리는 희귀난치병으로 주로 식도, 위 등의 소화기관 내에 생기는 종양이라고 한다.
 
 
「

박소담

」
서인국과 함께 드라마 <이재, 곧 죽습니다>로 컴백하는 박소담은 지난 2021년 갑상선 유두암을 진단받았었다. 수술 후 회복 과정을 거친 뒤 지난해 2월 완치 소식을 전한 그녀! 이와 관련해 박소담은 최근 한 유튜브 방송에 출연 “내 목소리가 돌아오기까지 8개월 정도 걸렸다. 진짜 괜찮아진 게 얼마 되지 않았다. 그전까지 최대한 빨리 회복하려 노력했었다. (<이재, 곧 죽습니다>) 촬영 초반까지는 좀 힘들었고, 촬영하면서도 맨날 집에 가서 울었다”고 밝히기도.
 
 
「

엄정화

」
최근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엄정화는 지난 2010년 갑상선암 수술을 받고 성대 마비로 8개월간 힘든 시간을 겪기도 했다. 여전히 성대 마비를 극복 중인 것으로 알려진 그녀는 한 방송에 출연해 "처음에 말을 하려고 노력했고 목소리 내려고 울면서 난리 치고 고민했는데, 이제는 노래하려고 그러니 발전했다 싶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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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글 최혜리
  • 어시스턴트 장호정
  • 사진 각 셀렙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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