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 받고 나온 듯한 광채, 올해의 파운데이션 최강자는?
출시와 동시에 ‘온천광* 파데’로 화제성을 사로잡고 지금까지 대체불가한, 시세이도 리바이탈에센스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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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탈에센스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 30ml 8만5천원대 Shiseido.
잠깐의 화제조차 얻기 어려운 뷰티 시장에서 시세이도 리바이탈에센스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의 존재감은 출시부터 남달랐다. 에디터들 사이에서 ‘온천광* 파데’라는 별명이 입소문을 타며 따끈한 리뷰가 잇따랐고, 빠르게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랐다. 그 화제성을 뒷받침하는 건 피부 위에 남는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광채다. 스파를 받고 나온 듯 자연스럽게 빛나는 피붓결을 보면 왜 ‘온천광* 파데’라는 후킹한 별명이 붙었는지 절로 이해가 된다. 피부 표현은 세럼을 바르는 듯 부드러운 발림성에서 시작된다. 세럼 퍼스트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피부에 닿는 순간 마이크로 세럼 캡슐이 터지며 수분감을 더하고, 균일하게 밀착돼 다크닝 없이 맑은 피부 표현을 유지한다. 스킨케어처럼 편안하게 발리면서 메이크업의 완성도까지 높여주는 셈이다.
*X 인플루언서 마셀 PICK
리바이탈에센스 스킨 글로우 프라이머 30ml 5만7천원대 Shiseido.
이 광채와 피붓결을 한층 살리고 싶다면 시세이도 리바이탈에센스 스킨 글로우 프라이머를 먼저 사용해보길. 피부에 가볍게 밀착돼 촉촉하고 속부터 차오르는 듯한 빛과 수분으로 가득찬 바탕을 만들며 즉각적인 광채를 더한다. 여기에 메이크업이 뭉치거나 끼는 현상까지 줄여, 뒤이어 바르는 파운데이션이 한층 균일하고 매끈하게 표현되도록 돕는다.
Credit
- 에디터 김아라
- 사진 민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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