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글 쫀득하게 착 붙는 베이스 메이크업 템 4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Beauty

탱글 쫀득하게 착 붙는 베이스 메이크업 템 4

공기마저 무거운 여름, 젤만큼 쓰기 좋은 텍스처가 있을까? 머리부터 발끝까지 젤이면 다 돼요!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3.06.11
 

Step 4

Jelly Glow 

쫀득하게 피부에 착 붙어 지속력 있는 메이크업을 원한다면. 
 
 겔랑 빠뤼르 골드 24K 베이스 11만원
날씨가 더워질수록 스킨케어 단계를 확 줄여야 메이크업이 무너지지 않고 오래 유지된다. 크림 단계를 스킵해도 될 정도로 피부를 촉촉하게 정돈하는 젤 베이스를 이맘때 찾게 되는 이유! 24K 퓨어 골드 입자가 빛을 반사해 굴곡 없이 매끈한 피부 결로 만들어준다.
 
▲ 에스쁘아 피치 스킨 피팅 베이스 올 뉴 2만8천원
자외선 차단제, 톤 업 베이스, 픽서의 기능을 하나에 담은 완전체 메이크업 베이스. 피부에 문지르면 보습 성분이 터져 나오는 워터 젤 포뮬러가 피부에 수분 코팅막을 만들어 파운데이션이 더욱 오래 지속되게 한다.

 
▲ 글린트 바이 비디보브  글리터 젤 05 무드 파탈 1만5천원
투명한 워터 젤 베이스에 큼직한 코럴빛 글리터와 은은한 핑크 펄이 믹스돼 어떤 메이크업 룩에도 눈부신 펄감을 더할 수 있다. 젤이 접착제처럼 피부에 밀착돼 펄이 하루 종일 유지되는 것이 장점.

 
▲ 데이지크 프루티 립 잼 01 복숭아잼 1만7천원
글로스처럼 볼륨감과 립밤의 보습력, 레이어링할수록 선명해지는 컬러감까지 갖춘 글레이즈 립을 위한 원앤온리 치트키. 잼처럼 쫀득하고 탱글한 멜팅 제형을 면봉이나 립 브러시로 듬뿍 떠서 도톰하게 바르면 영롱 끝판왕 탕후루 립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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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하제경
    Photo by 이호현
    Assistant 박한나
    Art designer 김지원
    Digital designer 민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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